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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가 호수비→대반전 만들었다…'이정후에게 만세한' SF 에이스, 괴물투수 제치고 NL 이달의 투수 선정 (41.3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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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동료로 日 최고 투수 온다?' SF 단장이 직접 일본 갔다…“영입전 안 뛰어들면 충격” (32.36)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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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이정후한테 욕해?' 150km 옆구리 가격, SF 에이스 보복구 의혹 "난 몸쪽 던지려 했을 뿐" (26.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달튼 러싱(LA 다저스)의 옆구리에 93.1마일(약 149.8km)의 직구를 꽂았다. 하지만 이정후에 대한 욕설의 '보복성'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웹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수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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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 입이 방정이네…이정후 향해 욕설 논란→옆구리 빈볼, 사인 훔치기 의심하다 조롱받은 사연 [이정후 vs 김혜성③] (25.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로건 웹에게 갈비뼈를 향하는 몸쪽 공을 맞았다. 주저앉은 이정후를 향해 나지막히 욕설을 뱉은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된 가운데 웹이 '응징'에 나선 모양새다. 러싱은 방망이를 집어 던지며 출루한 뒤 땅볼 때 윌리 아다메스를 향해 몸통 박치기급 슬라이딩을 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정작 웹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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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만 던질 거야' 스쿠발의 충격 발언, 美 WBC 3선발도 폭탄 발언 "고작 7경기인거 모르나?" (22.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 경기만 던지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다. 웹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팟 캐스트 프로그램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WBC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3년 WBC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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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스쿠발이 똑똑했나…'애국자' 에이스 충격의 1회 강판, ERA 67.50으로 개막 (21.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후폭풍이 개막전부터 온 것일까. 대회 출전을 피한 맥스 프리드(뉴욕 양키스)와 1경기만 뛰고 빠진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개막전 선발 등판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반면 WBC에서 2경기에 등판했던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첫 경기부터 대량 실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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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레이드 주장 떴다! 이정후 인기 이정도라니 "강력한 패키지 제시하면, 이야기 달라질 수도" (20.0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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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한 거 맞네…다저스 25살 포수 욕설 상습범이었다, 2루 내주더니 "뚱뚱한 XX" 들통 (17.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니라며 잡아뗐지만 이제는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해 욕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이번에는 도루를 허용한 뒤 주자를 향해 "뚱뚱한 XX"라고 욕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미 로건 웹(샌프란시스코)에게 '응징'을 당했는데도 버릇을 고치지 못한 것이다. 러싱은 26일(한국시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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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영국전 나가고 끝? 그럴 거면 관둬라" 진짜 WBC 괜히 나왔나, 사서 욕먹는 사이영 에이스 (17.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WBC 1경기 등판' 선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안 그래도 1경기만 던지고 빠진다는 발상이 무책임하다고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데, 그 1경기가 강팀을 상대하는 경기가 아니라 영국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됐다. 미국 ESPN은 24일(한국시간) 스쿠발이 WBC(월드베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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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한테 욕한, 상습범 다저스 포수…"오만한 선수"-"입 다물어야" 현지 매체 날카로운 비판받았다 (13.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25)은 올해 메이저리그 2년 차가 된 유망주다. 지난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출전했고, 올해도 13경기에 나서는 등 경험을 쌓고 있다. 그런데 러싱은 최근 욕설 등 거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지 매체 '다저스 웨이'는 28일(이하 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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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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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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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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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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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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