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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측 "10살 연하 배우 로렌 사이와 열애설? 사생활 확인 불가"[공식] (0.00)
▲ 박서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10살 연하 배우 겸 모델 로렌 사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스케줄 외 사생활은 확인 어렵다"고 밝혔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4일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 스케줄을 소화중이었으며, 해당 일정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이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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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확인 불가"…박서준 대만발 열애설, 상대는 10살 연하 중국계 모델[종합] (0.00)
▲ 박서준(왼쪽), 로렌 사이. 출처ㅣ로렌 사이 SNS,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10살 연하 배우 겸 모델 로렌 사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 열애설과 마찬가지로 사생활 확인 불가 입장을 고수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4일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 스케줄을 소화중이었으며,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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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사상 첫 테트랄로지(4차전)…"이번에 진짜 끝장내자" (0.00)
▲ 브랜든 모레노는 오는 22일 UFC 283에서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4차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삼세판으로도 결판이 안 난 싸움이 있다. UFC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35, 브라질)와 UFC 잠정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29, 멕시코)가 다시 만난다. 오는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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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홈런 312도루‘ 호타준족 벨트란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그런데 걸림돌 있다? (0.00)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후보자가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한 2023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후보는 지난해 투표에서 5% 이상 득표율을 얻은 14명과 은퇴 후 새롭게 후보 자격을 얻은 후보 14명이 포함됐다. 새롭게 선정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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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르 vs 오르테가, 멕시코 친구끼리 외나무다리 승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멕시코를 대표하는 UFC 페더급 파이터 야이르 로드리게스(29)는 껄끄러운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오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엘몬트 UBS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온 ABC 3' 메인이벤트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31, 미국)와 대결한다. 웬만하면 붙고 싶지 않은 상대였다. 오르테가와 친구 사이라서다. 야이르는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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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눈빛, 감량 중에도 살아 있어요"…UFC 결전 D-3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결전을 사흘 앞둔 '더 쎄다' 정다운(28,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은 UFC 공식 일정을 순조롭게 소화하고 있다.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메리어트호텔에서 프로필 촬영까지 마쳤다. 유튜브 채널 'KOREAN TOP TEAM' 채널에는 정다운이 마사지를 받고 프로필 사진 촬영과 SNS 영상 촬영까지 하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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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쥬르뎅, 최두호 이기고 부산 길거리 싸움 준비했던 사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019년 12월 20일 새벽 1시 대한민국 부산. 전날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를 TKO로 꺾고 UFC 첫 승을 거둔 찰스 쥬르뎅(26, 캐나다)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었다.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았다. 이 성취감을 온전히 혼자 느끼고 싶었다. 코치들이 잠자리에 든 사이, 부산 시내 바람을 쐬러 호텔 밖으로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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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브라이언 오르테가, 김칫국 들이키고 얻은 교훈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브라이언 오르테가(31, 미국)는 지난해 9월 UFC 266에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목에 길로틴초크를 채웠을 때 확신했다. '곧 챔피언이 되겠구나!' 마음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이상했다. 볼카노프스키의 탭이 나오질 않았다. 이게 웬걸? 볼카노프스키가 발을 동동 구르면서 버티더니 결국 목을 빼내 패배 위기를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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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또 마요르카 임대 가는 구보, 진로 선택 앞둔 이강인의 운명은? (0.00)
▲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고 울고 있는 구보 다케후사 ⓒ연합뉴스/AP▲ 2020 도쿄 올림픽 멕시코와 8강전에서 패한 뒤 이동준을 위로 하고 있는 이강인(왼쪽)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아시아 선수의 한계일까. 아니면 성장을 위한 기회일까.일본 축구 유망주 구보 다케후사가 원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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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스티븐스 막아라…"상대 건드리면 경기 취소!" UFC 엄중 경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여성 플라이급 파이터 로렌 머피(37, 미국)는 오는 1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 힐라리버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63에서 조앤 칼더우드(34, 스코틀랜드)와 대결한다.머피가 11일 흥미로운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 UFC가 계체를 앞두고 출전 선수들에게 엄중한 주의를 요구했다는 내용이었다.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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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