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 WE GO 기자 컨펌+BBC 속보까지...토트넘 캡틴 로메로, 사실상 시즌 아웃→월드컵 복귀 예상 (53.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강등권에 놓인 토트넘 훗스퍼 입장에서 뼈아픈 이탈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4일(한국시간) "속보"라는 문구와 함께 "올 시즌 토트넘에서 로메로의 시즌은 사실상 끝났다. 그는 6~8주 동안 결장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는 내측
2026-04-14
-
'나가' 쏘니는 이렇게 안 보냈다! 토트넘 팬들 대폭발 "우리 주장 마지막 경기 치렀다" 이적 희망 시나리오 환호 (51.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9년 만에 2부리그 강등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자리부터 균열이 일고 있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후임인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시즌아웃 부상을 두고 묘한 예측이 흐르고 있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스퍼스 뉴스'는 16일(한국시간) "팬들이 로메로의 반복된 카드 문제에 이미 피로감을
2026-04-16
-
토트넘 감독 힌트 줬다, 'SON 다음 캡틴' 떠나나요..."로메로의 태도와 남으려는 마음이 가장 중요" (49.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권 사투라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에는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와의 이별 가능성까지 마주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무려 10년 동안 팀을 위해 헌신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찼지만, 불과 한 시즌 만에 거취가 흔들리는 분위기다. 오랜 시간 묵묵히 팀을 떠받쳤던 손흥
2026-05-19
-
'최대 8주 OUT' 토트넘 주장 로메로, 내측 측부 인대 손상 가능성 제기...쓰러지고 눈물 펑펑 (46.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훗스퍼에 악재가 발생했다. 주장이자 팀의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
2026-04-13
-
손흥민 남았으면 이런 걸 당했다 '올해의 탈출상'…시즌아웃 로메로 향해 "2부에서 잘해봐" 런던 시내 조롱 충격! (45.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 시즌에 ‘주장’이라는 타이틀은 피하기 힘든 짐에 가깝다. 토트넘 홋스퍼가 챔피언십(2부리그) 추락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리더인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부상에 조롱까지 겹쳐 부담을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트 바이블’은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런던 시내에서 겪은 장면이 영상으로 퍼지며 화제가 됐다”고
2026-04-15
-
"토트넘 4·6·9위와 격돌하는데"…로메로 OUT 초대형 악재→"데제르비호 2주 만에 붕괴 위기" 북런던 '강등 시계' 빨라졌다 (39.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등권인 리그 18위로 내몰린 상황에서 '치명상'까지 입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이란 초대형 악재를 마주했다. 새 감독을 영입해 분위기 일신을 꾀하던 팀에 '찬물' 이상의 결정타가 가해졌다. 좌초 직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2026-04-14
-
‘욕 먹으니 허겁지겁’ 아르헨티나 갔던 로메로, 다급하게 영국 돌아와…“토트넘 운명의 날, 최종전 동료들과 지켜볼 예정” (37.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토트넘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에 홀연히 아르헨티나로 떠나 현지 팬들에게 ‘최악의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엄청난 비판 속 영국 런던으로 복귀를 결정한 로메로다.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는 24일(한국시간) “로메로는 발
2026-05-24
-
난리났다! 토트넘 주장, 울면서 교체 아웃이 마지막…무릎 부상 '시즌 아웃' → 반세기 만에 강등 조짐 (35.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치욕적인 역사로 오래 남을 강등 시즌의 주장으로 남게될까. 잔류를 위한 마지막 승부에 캡틴이 빠지게 됐다. 'BBC' 등 영국 현지 매체들은 14일(한국시간) 일제히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시즌 종료 가능성을 기정사실처럼 전했다. 악몽은 선덜랜드 원정에서 시작됐다. 지난 주말 선덜랜드와 경기에서 후반 18분쯤
2026-04-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