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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6·9위와 격돌하는데"…로메로 OUT 초대형 악재→"데제르비호 2주 만에 붕괴 위기" 북런던 '강등 시계' 빨라졌다 (39.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등권인 리그 18위로 내몰린 상황에서 '치명상'까지 입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이란 초대형 악재를 마주했다. 새 감독을 영입해 분위기 일신을 꾀하던 팀에 '찬물' 이상의 결정타가 가해졌다. 좌초 직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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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공식 작별 인사 꺼냈다..."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모든 것을 바쳤다" 아틀레티코 이적 암시 (26.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5년간 이어진 토트넘 홋스퍼 생활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둔 상황에서 팬들에게 작별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영국 'BBC'는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이적을 마무리할 예정인 가운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보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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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25.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선수와 인연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무대로 방향을 틀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이강인이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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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로메로, 이적료 654억…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행 확정” (25.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뒤로하고 스페인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으로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영입하기 위해 3420만 파운드(약 654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2021년 아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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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25.2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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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장애물" 대놓고 저격하더니…'4퇴장 골칫거리 주장' 로메로 결국 떠난다, 656억 AT행 (25.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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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오고 싶었다" 손흥민 후임 자격 없었다...토트넘 떠나자마자 '폭탄 발언' (24.32)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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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24.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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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23.6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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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해해” 토트넘 강등 될 수 있는 타이밍에 아르헨티나 간 ‘캡틴’ 로메로 논란, 데 제르비 감독 공식입장 “재활 위해 떠난 것…여기에 남고 싶어 했다” 전격 옹호 (22.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크리스티안 로메로(28)를 감쌌다. 로메로가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떠난 것은 부상 재활 때문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미이어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떠난 캡틴 로메로를 옹호했다. 팬들의 분노는 ‘100% 이해한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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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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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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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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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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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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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