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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후보' 손흥민, 미국 간 효과 또 떴다! 美 단독 보도 "SON 합류 → MLS 시청자 29% 증가" (15.81)
▲ 손흥민은 올 시즌 MLS 데뷔 후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리그에 적응했다. 단 3개월 만에 리그 인기와 상업적 가치, 경기력까지 모두 끌어올린 셈이다. 메시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선수라는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축구 인기를 심겠다는 각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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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11.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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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160억 확정, “메시보다 한 칸 아래”…韓 축구 역대급 사건 떴다 (10.5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의 몸값이 공개됐다. 예상했던대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수준이었다. MLS의 중심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 두 슈퍼스타가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MLS선수협회(MLSPA)의 공식적인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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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존' 슈팅 폭발!…45분간 드리블 돌파 3회+유효슈팅 1회 훨훨→2경기 연속골 청신호 (8.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 홈 데뷔전에 나선 손흥민이 45분간 상대 수비진을 '끌고 다니는' 역할을 소화하며 팀 선제골에 기여했다. 전반 막판엔 이른바 '손흥민 존'에서 전매특허 왼발 중거리포를 날렸지만 골키퍼 슈퍼 세이브에 막혀 2경기 연속 득점이 아쉽게 불발됐다. LAFC는 1일 오전 11시 45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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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옆에 또 나란히! "슈퍼스타 SON, 韓 차이 만들어"…메시와 A매치 활약 MLS 월클 에이스 인증 (8.70)
▲ 멕시코전에서 손흥민은 A매치 역대 최다 출장 타이 기록을 세워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임을 입증했다. 이제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을 넘어 MLS에서도 메시와 함께 리그를 대표하는 '얼굴'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분위기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을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 옆에 나란히 두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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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라인업] '카스트로프 선발-손흥민 벤치' 홍명보호, 멕시코전 9명 대폭 변화...'플랜B 발굴' 기조 유지 (8.2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트스로프(묀헨글라트바흐)를 선발로 낙점했다. 한국 A매치 최다 출장 타이 기록에 1경기만을 남겨둔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은 일단 벤치에서 대기한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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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효과, 이미 MLS 전역에 퍼져"→서부 1위 상대로 홈 데뷔전 임박 "美축구 더 크게 만들 것" 포부 조명 (8.13)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음 달 1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FC 입단 후 처음으로 홈 경기를 치르는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조준하며 소속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 확정을 겨냥한다. 최근 리그 3경기서 1승 2무를 비롯해 공식전 6경기 무패 행진(2승 4무) 중인 LAFC는 승점 41로 서부 콘퍼런스 5위를 달리고 있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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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월드컵 우승 목표인데, 한국은 그저 일본만 이기면 되는 듯” 9월 미국 원정 첫 결과에 ‘자존심 상한 日’ (8.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팬들의 자존심이 꽤나 상했다. 한국과 비교하는 보도들이 포털사이트를 통해 퍼지자 발끈하는 반응이었다.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8일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의 보도 일부를 올렸다. 매체는 “한국과 일본 축구가 비교됐다. 9월 평가전 첫 경기에서 한국만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라고 알렸다. 해당 보도에 4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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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A급, 일본 선수는 B급” 日 멕시코와 평가전서 0-0 무승부 “한국이 미국 잡은 직후 졸전” 울화통 (8.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의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으로 원정을 떠나 담금질을 했는데 신통치 않았다. 한국의 결과와 대비된 순간, 일본 팬들의 반응도 정말 차가웠다.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7일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의 기사를 올렸다. 매체는 “한국 매체가 일본에 엄격한 평가를 했다. 멕시코와 0-0 무승부에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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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속보] 홍명보호 뚫렸다! 멕시코에 선제골 허용...옌스-이강인 분전 → 오현규 빅찬스미스...전반 0-1 종료 (6.64)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호의 미국전 승리 기세가 멕시코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A매치 친선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흘 전 미국전에서 거둔 2-0 완승으로 자신감을 얻은 대표팀은 멕시코를 상대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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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