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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경기 출장 정지' 금지약물 걸렸다…이런 민폐가, WBC 대표팀도 하차 (20.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요한 로하스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 위기에 놓였다.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로하스는 성능 향상 약물(PED)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확인됐으며, 현재 검사 결과에 대해 공식 항소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규정상 첫 번째 약물 위반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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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금지약물? "의도가 있었다" 피해자 로하스 격노…기자에게 사과 요구 (18.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금지약물 오보 사태와 관련해 19일(한국시간)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이름 착오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언론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사건은 지난 17일 발생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에반 드렐리치 기자가 SNS를 통해 로하스가 금지약물 사용으로 80경기 출장정지 징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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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야' 다저스 베테랑 금지약물 보도…알고보니 동명이인→80경기 출장 정지 확정 (18.23)
한 미국 언론의 보도로 촉발된 오보 해프닝이 메이저리그 현장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다. 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금지약물 사용으로 8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졌지만, 실제 징계 대상은 필라델피아 외야수 요한 로하스로 확인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에반 드렐리치는 최근 SNS를 통해 LA 다저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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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열 받았다!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작심발언 "좌절감 느껴, 너무 늦게 알려줬잖아" (18.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미겔 로하스가 연일 작심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것에 화가 많이 난 모양새다. 로하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파울 테리토리(Foul Territory)'에 출연해 보험 문제로 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다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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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다저스 유틸리티맨, 마지막 WBC 출전 불발 "나이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었다" (18.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나이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었다" 베네수엘라 'El Extrabase'의 다니엘 알바레스 몬테스는 30일(한국시간) "미겔 로하스가 WBC 베네수엘라를 대표로 뛰지 않는다. 나이와 부상 이력 때문에 보험이 승인되지 않았다. 대회 개막 시점 로하스는 37세"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로하스는 2015시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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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똑바로 해" 다저스 베테랑 격분…금지약물 최초 보도→다저스 구단도 뒤집혔다 (18.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금지약물 오보’ 사태 이후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었던 사건이지만, 로하스는 사과의 방식에 아쉬움을 남겼다. 사건은 지난 17일(한국시간) 발생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 소속 기자 에반 드렐리치가 SNS를 통해 로하스가 금지약물 사용으로 8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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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않다, 부당하다" 미국·일본 외엔 선수도 아닌가…차별에 격노한 베테랑, WBC 보험 사태 일파만파 (17.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목소리를 냈다. 미국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겔 로하스(LA 다저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관련 보험 거부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ESPN은 "올해 WBC에 새로 도입된 보험 조항에 따라 선수들은 만 37세가 되면 계약 보험에 가입할 수 없게 됐다. 내야수 로하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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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인가? 수술 3회 오타니는 WBC 나오는데…다저스 유틸리티맨의 발언, 일리 있는 말이다 (16.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나 일본 선수들에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는 미겔 로하스(LA 다저스)의 발언. 분명 일리가 있는 말이다. 로하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팬 페스트에서 보험 문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코치로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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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WBC 강제 불참 사유…"보험이 안 나와" 37세 다저스맨의 좌절 (16.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베네수엘라 대표로 뛰지 못하게 됐다. 보험 문제 때문이다. 로하스는 3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우 슬픈 날이다"라며 "조국을 대표하고 가슴에 이 국기를 달 수 없게 되어 정말 아쉽다"고 소회를 전했다. 사진 속에서 로하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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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오타니 다치면 4100억?…보험사 흔들린다, 이래서 보험 규정 강화했나 (15.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선수 차출 문제의 핵심 변수로 보험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초대형 계약을 맺은 스타 선수들의 경우 보장 금액이 천문학적 수준에 달하면서 대회 참가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WBC에 참여하는 메이저리거는 MLB와 선수노조가 마련한 상해 보험에 가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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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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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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