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157.96)
▲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닷컴은 "레프스나이더는 보스턴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 롭 레프스나이더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에 가까워졌지만 계약 대신 은퇴를 선택했다. MLB닷컴에서 휴스턴을 담당하는 브라이언 맥태거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휴스턴이
2026-08-12
-
'일본인 타자가 해냈다' 역전 2타점 적시타 작렬, 보스턴 양키스에 3-1 승리…채프먼은 9회 무사 만루 무실점 세이브 (14.79)
▲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날린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 강타선을 제압하고 와일드카드에서 앞서나갔다.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일본 출신 타자 요시다 마사타카의 2타점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양키스를 3-1로 꺾었다.
2025-10-01
-
'웰스 결승타' 양키스, '숙적' 보스턴에 대반격 성공!…WC 1승1패→3차전 간다 (12.15)
▲ 오스틴 웰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까지 간다. 뉴욕 양키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접전 끝에 4-3 신승을 수확했다. 지난 1일 펼쳐진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0-1로 끌려가다 7회
2025-10-02
-
"한국 위해 뛰고 싶어" 이정후와 최강 외야 뜬다?…'OPS 0.913' 현역 메이저리거 WBC 태극마크 합류 의사 밝혔다 (11.49)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마이 존스. 최근 2026 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또 다른 메이저리거가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을 희망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MLB네트워크 존모로시 기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마이 존스가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싶다고
2025-09-13
-
하필 '사인 훔치기' 전적 있는 팀끼리 싸웠다…고의 보크→코치와 설전→벤치클리어링 (6.01)
▲ 휴스턴 투수 엑토르 네리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더그아웃을 향해 고함을 치고 있다. 이후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 네리스는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의 사인 훔치기를 의심한 듯 고의 보크를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휴스턴 투수가 주자 2루 상황에서 '고의 보크'를 저질렀고, 실점을
2025-08-03
-
MLB 역사에 남을 경기가 나왔다…'홈런 5개 맞고 삼진 16개 당한 팀' 5점 차 뒤집고 역전승 (5.84)
▲ 역전패에 아쉬워하는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가 역사적인 경기를 만들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즈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9-8로 역전승했다. 스코어만 봤을 땐 평범할 수 있는 경기이지만, 경기 내용을 자
2025-07-24
-
꿈의 데뷔전 치렀지만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붕괴, 감독과 단장 동시 경질 초유의 사태 (5.04)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 1월 메이저리그 선수 등록 마감 직전, 워싱턴 내셔널스는 흥미로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총 350만
2025-07-08
-
'151m 만루포' 깐깐한 보스턴 팬들에게 기립박수 받는 신인 등장…데뷔전 4타수 무안타, 그래도 기대된다? (2.15)
▲ 보스턴 레드삭스의 특급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 보스턴 레드삭스의 특급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10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2025년 전체 유망주 1위로 평가받은 로만 앤서니를 메이저리그 선수단에 올렸다. 깐깐하기로
2025-06-10
-
[이정후 게임노트] 대형 타구 날렸는데…‘3G 연속 안타 행진 무산’ 이정후 무안타 침묵…SF, BOS에 0-4 무릎 (0.00)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의 연속경기 안타 행진이 끝났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0-4로 졌다. 이날 패배로 샌프란시스코의 시즌전적은 14승 16패가 됐다. 이날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024-05-01
-
‘1m만 더 뻗었다면’ 이정후가 친 161km짜리 하드히트, 아쉬움만 삼켰다 (0.00)
▲ 이정후 ⓒ 연합뉴스/AP통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1m만 더 뻗었다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는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잘 맞은 타구가 담장 앞에서 잡힌 탓에 3경기 연속
2024-05-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