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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2실점' 키움 日 154km 파이어볼러 물음표…'前 롯데' 박진형, 성공적인 이적투 (134.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카나쿠보 유토가 물음표가 생기는 투구를 남겼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박진형이 인상적인 투구를 남겼다. 키움은 27일 오후 5시 5분(현지시간)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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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 2차 드래프트 이적…보란듯이 5년 만에 승리+홀드 "저 잘하고 있습니다" (31.9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저 잘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은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사직구장은 박진형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장소다. 지금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박진형은 불과 작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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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사구' 흔들리는데 요지부동 키움 벤치, 설종진 감독 "원종현은 연장 투입 생각했다" (28.0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원종현은 연장을 생각하고 있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날(18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전날 에이스 안우진이 6이닝을 단 1실점으로 막아내며 퀄리티스타트(6이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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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혈투→롯데 격파, 설종진 감독 "선수들 집중력 잃지 않아…오선진 공·수 좋은 모습" (26.3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선진 공·수에서 좋은 모습"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6-5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했다. 선취점은 키움이 뽑았다. 키움은 1회초 안치홍이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를 상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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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찢길 것 같더라" 부산 떠나 서울로…롯데 前 필승조의 유쾌한 선전포고 "3연투 할 거야!" (19.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이 찢길 것 같았어요" 지난 201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박진형은 지난해 겨울 정들었던 팀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박진형은 롯데에서 그동안 셋업맨으로 필승조의 역할을 맡아왔다. 하지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하면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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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5.79)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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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3.95)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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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이 중심 잡아야, 젊은 선수들 막연하게 믿을 수 없어"…키움이 35세 72억 FA 지명한 이유 (3.77)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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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엔트리 4명만 등록한 롯데…전준우 자리는 아니다? "수요일 쯤 움직여 보고" (2.10)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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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14! 치리노스+김영우 무실점→잘나가다 유영찬 진땀 SV, 갈길 바쁜 롯데에 3-2 승리 (1.62)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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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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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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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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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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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