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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52.73)
▲ 최준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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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52.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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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38.39)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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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26.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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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3년 전 논란의 결정과 지키지 못한 약속…우승하고 '그 이름' 또 언급했다 (6.47)
▲ LG 염경엽 감독은 이미 구단과 큰 틀에서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재원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 ⓒ곽혜미 기자 ▲ 상무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22년 가을 LG 사령탑으로 선임된 뒤 논란이 될 수 있는 결정을 내렸다. 상무 야구단에 지원하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던 이정용과 이재원을 다음 시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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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5.48)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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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3km 차세대 에이스는 왜 상무 합격자 명단에 없을까 "내년에도 써야 할 선수" (4.08)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시속 150km대 강속구가 매력적인 롯데의 '차세대 에이스' 이민석(22)은 왜 상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을까. 2022년 1차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이민석은 2023년 팔꿈치 수술을 받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올해 선발로테이션의 일원이 되면서 '차세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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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3.66)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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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악의 선택? 최고 유망주, 이렇게 군대 가야 하나… 2군에서도 고전, 이대로 쉼표 찍나 (1.90)
▲ 올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1년이 지나가고 있는 김진욱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롯데 선발진의 최고 유망주로 뽑혔던 좌완 김진욱(23·롯데)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희망찬 전망과 달리 1군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2군에서도 이렇다 할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1군 마운드가 어느 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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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의 애런 저지가 나타났다… 롯데 내년에 FA급 보강? “생태 교란종” 걸리면 자비가 없다 (0.70)
▲ 올해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상대 팀 마운드에는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른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무에 있는 몇몇 선수들은 그냥 생태 교란종이죠” 한 구단 육성팀 관계자는 올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몇몇 타자들이 제대 후 1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했다. 입대 전부터 전체적으로 타격의 분위기가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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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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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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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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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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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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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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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