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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열받았다' 오죽하면 직접 마운드로 올라갔을까…롯데 에이스 프로 13년차인데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 있다 (22.0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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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들이 사라졌다…'실책 후 교체' 19살 주전 유격수도, '박석민 아들' 특급 유망주도 1군 말소 (21.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실책 후 교체, 그리고 오열. KT 이강철 감독이 주전 유격수로 낙점한 19살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1군 말소 없이 KT가 치른 53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했지만 66일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월요일인 1일 7개 구단에서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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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20.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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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리그도 개막전부터 중계…'울산 웨일즈' 역사적 첫 경기도 '집관' (20.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3월 20일 개막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 KBS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생중계 한다. 올해 KBO는 퓨처스리그 전체 726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에서, 약 40경기는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TV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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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사라졌었는데…롯데 1R 투수, 이번엔 150km 찍었다! 조만간 1군에서 볼 수 있나 (19.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이다. 이번엔 150km까지 마크했다. 이러다가 4년 동안 소식도 없었던 롯데 자이언츠 1라운드 투수를 머지 않아 1군 무대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이승헌은 1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승헌은 지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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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주루사+실책 연발 '3연패'…텅텅 빈 사직구장, 롯데 팬들은 또 떠났다 (18.6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한 번 사직구장이 텅텅 비었다. 경기 막판 사직구장에는 빈 자리가 더 많았다. 그만큼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반복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1-9로 무릎을 꿇으며 3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대만 타이난 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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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오재일 손건영, SPOTV KBO리그 해설위원 합류…이들이 주목한 선수는? (18.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KBO리그 해설위원 전력을 보강했다. 오재일과 이학주, 메이저리그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 SPOTV는 24일 "KBO 해설위원으로 오재일과 이학주 그리고 ‘MLB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한다"며 "지난해 MLB 특별 해설로 나섰던 이학주 위원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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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어보여" 지적받고 2군 갔었는데…'넥스트 오지환' 기막힌 맨손캐치로 LG 구했다 (18.0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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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소식도 없었던 롯데 1R 투수…또 149km 쾅→2G 무실점, 멈췄던 야구 시계가 움직인다 (17.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너무나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최근 그 어떠한 이야기도 들려오지 않았던 이승헌(롯데 자이언츠)이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롯데 팬들에겐 너무 반가운 소식이다. 이승헌은 27일 익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8구, 1피안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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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거인킬러'는 남다르네…최지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韓 역대 103번째+구단 4번째 (17.6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만 만나면 펄펄 날아오르는 최지훈(SSG 랜더스)가 구단 4번째, KBO 역대 103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최지훈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지훈은 유독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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