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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솔 탈퇴 폭로' 성훈, 롱플레이 입장에 발끈 "정신병자 매도…끝까지 싸울 것"[전문] (52.12)
▲ 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 출처| 성훈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전 멤버 성훈이 최근 자신의 폭로와 관련, 브아솔의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이 전한 입장에 대해 발끈했다. 성훈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네, longplay 입장문 잘 읽었습니다. 제가 어떤 인신공격을 했는지 자세히 올려주십시오. 20년 동안 별에 별거 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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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솔 측 "성훈, 멤버·가족에 부적절한 언행…협의 후 전속계약 해지"[전문] (19.59)
▲ ]브라운아이드소울. 제공|롱플레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이 전 멤버 성훈의 탈퇴와 관련된 폭로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롱플레이 뮤직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전 멤버 성훈이 개인 SNS에 게시한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성훈은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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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판단 미스? 이범호는 감쌌다, “잘해 보려다 나온 미스, 크게 개의치 않는다” (15.49)
▲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조한 경기력으로 고민을 깊게 하고 있는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 베테랑 타자인 김선빈(37)은 최근 타격감 저하는 물론 수비에서도 고개를 들지 못하면서 저조한 경기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156까지 처졌고, 게다가 7일과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는 수비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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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12.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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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11.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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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23일 5집 '솔 트라이시클' 발표…"완전한 3인의 하모니" (10.39)
▲ 오는 23일 5집 '솔 트라이시클'을 발표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제공|롱플레이뮤직 ▲ 23일 발표되는 브라운아이드소울 5집 '솔 트라이시클' 콘셉트 사진. 제공|롱플레이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오는 23일 다섯번째 정규앨범 ‘솔 트라이시클(Soul Tricycle)’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 제목 ‘솔 트라이시클’에는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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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기도 통했다, 죽어가던 대한민국 ‘기적의 실낱 희망’…한국 32강 진출 겨우 회생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韓 조 3위 중 7위 유지 (9.6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스페인이 죽어가던 대한민국을 살렸다. 우루과이를 잡고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하면서 32강 진출 실낱 희망이 살아났다. A조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다른 조 상황을 지켜보던 홍명보호가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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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9.14)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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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6년 만에 컴백한다 "새 앨범+공연 준비 중"[공식] (6.75)
▲ 브라운아이드소울. 제공| 롱플레이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6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9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속사는 "늦어도 연내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 대부분의 녹음을 마친 상태다. 앨범 발매와 함께 6년 만의 콘서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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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에게 잊지 못할 일주일" WTT 극찬…몽펠리에 기적은 4강에서 '스톱'→만리장성 넘었지만 獨 라인강 못 건넜다 (2.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만리장성은 넘었지만 라인강을 건너지 못했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독일 베테랑 벽에 막혀 결승행이 불발됐다. 그럼에도 WTT는 "신유빈이 잊지 못할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여자 단식 4강에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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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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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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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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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