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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14.40)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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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MVP 확정? 나는 아닐세… 왜 하늘은 이 선수를 보내고 폰세도 같이 보내셨나 (11.45)
▲ 올 시즌 리그 최고 타자로 뽑히며 폰세 MVP 대세론에 제동을 걸고 있는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지금은 KT를 떠나 없는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2020년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당시 로하스는 142경기에서 타율 0.349, 47홈런, 135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공격 생산력을 뽐냈다. 근래 들어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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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삼성의 역사적 선택… 이런 압도적 홈런왕 있었나, 이승엽-최형우 이름을 소환하다 (6.41)
▲ 올 시즌 리그 홈런왕을 일찌감치 예약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계를 1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삼성은 큰 고민을 안고 있었다. 정규시즌 2위로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높여가며 신바람을 냈지만, 이 성적에 만족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더 높은 곳을 향한 중요 키워드인 외국인 타자 하나가 말썽이었다. 삼성이 데이비드 맥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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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는 감보아 두 배인데 트리플A 8점대? 삼성의 중대한 도박, 이제 그 이유 드러난다 (3.19)
▲ 삼성의 히든카드로 평가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헤르손 가라비토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홈구장 환경을 십분 활용할 만한 장타력 보강에 목말라 있었던 삼성은 지난해 올스타 브레이크 당시 외국인 타자를 바꿨다. 타율은 그럭저럭 유지하지만 장타력이 떨어졌던 데이비드 맥키넌을 집으로 보내고 홈런 생산 타자인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카디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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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R 치고 나쁘지 않았어, 킹콩 옷도 입고" 前삼성 맥키넌 방망이 놓는다, 한국말 인사까지 (0.91)
▲ 전 삼성 데이비드 맥키넌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곽혜미 기자 ▲데이비드 맥키넌이 득점 후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 한 시즌을 채우지 못하고 방출됐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은퇴를 발표했다. 일본 프로야구 경험도 있는 맥키넌은 은퇴를 발표하면서 영어는 물론이고 한국어와 일본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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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넘어 신인왕까지…키움 정현우, 시범경기 평균자책점 0.82→'괴물 신인' 증명 (0.65)
▲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마지막 리허설까지 완벽하게 통과했다. 벌써부터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라는 얘기가 나온다. 키움 히어로즈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3-2로 이겼다. 신인 정현우가 키움 선발투수로 나왔다.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둔 마지막 투구였다. 4이닝 동안 던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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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순위구나' 정현우,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완벽투…키움 히트상품 되나 (0.58)
▲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왜 자신이 1순위인지 증명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시범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3-1로 이겼다. 지난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힌 정현우(18)가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키움 선발투수로 등판해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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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강한 '1번'…키움, 푸이그 부상 공백 송성문으로 채운다 (0.12)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제일 강력한 타자에게 1번을 맡기는 기조는 달라지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시범경기서 kt 위즈와 붙는다. 타선에 변화가 있다. 올 시즌 1번 타자로 낙점된 야시엘 푸이그가 빠진다. 대신 송성문이 리드오프 자리를 맡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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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외국인 타자 모두 외야수‘ 국내 선수들에게 허락된 단 한 자리, 주인공은 누구 (0.06)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키움은 2025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이례적으로 외국인 투수 한 명과 타자 두 명 조합으로 외국인 선수 세 명의 자리를 채웠다. 키움은 투수 케니 로젠버그(29), 타자 야시엘 푸이그(34)와 루벤 카디네스(27)와 다음 시즌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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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복귀 키움의 파격, kt 7년차 장수 외국인 등장, KIA 소크라테스 작별…2025 외국인 30명 다 찼다 (0.06)
▲ 2022년 KBO리그에서 뛰었으나 미국에서의 법적 공방 탓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3년 만에 푸이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곽혜미 기자 ▲ 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1루, 3루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선수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쓰임새가 높은 선수이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소크라테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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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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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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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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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