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32.96)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
한화 선취점에 다 걸었다, PO 최다 타점이 번트라니? 문현빈 희생→노시환 채은성 연속 타점 (29.25)
▲ 한화 문현빈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선취점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1회부터 아웃카운트를 버렸다. 그것도 팀 내 최다 타점을 기록하고 있던 문현빈이 무사 1, 2루에서 번트를 댔다. 문현빈의 '어시스트'를 받은 4번타자 노시환이 선제 적시타를, 5번타자 채은성이 2점 차로 달아나는 희생플라이를
2025-10-24
-
'손아섭 1번타자로 컴백' 한화 선발 라인업 또 바뀌었다…50억 유격수는 또 제외 (28.22)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다시 '1번타자 손아섭'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
2025-10-29
-
플로리얼 생각나면 큰일이야… 풀 죽은 방망이 PS서 살아날까, 이 선수에 한화 운명 달렸다 (23.72)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그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 가지 못한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잃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플로리얼은 이후 점차 타격감을 살리더니 한때 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하는 등 어느
2025-10-04
-
한화 KS 1승 승부수…독립리그→한화행 인간승리 주인공이 1번타자 나선다 (23.39)
▲ 황영묵 ⓒ곽혜미 기자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선발 라인업 개편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화는 황영묵(
2025-10-27
-
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23.30)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
[공식발표] 이러면 삼성만 좋은 일인가…PO 1차전 결국 우천 연기, 역대 PS 23호 (22.83)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우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가을비가 가을 축제에 자꾸 훼방을 놓는다. 17일 열릴 예정이던 플레이오프 1차전이 결국 비로 취소됐다. 지난 10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이어 올해 포스트시즌 두 번째 우천 취소다. 역대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23번째다. KBO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10-17
-
문현빈 없었으면 지금의 한화도 없었다…또 기적의 3점포 폭발, 한화 19년 만의 KS 진출 눈앞 (22.73)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번엔 문현빈(21)의 방망이가 춤을 췄다. 한화가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문현빈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1사 1루 상황에 첫 타석을 맞은 문현빈은
2025-10-22
-
"김서현, 마지막이니까 3연투도…" 한화 KS 승부수, 2패 뒤 1승 진짜 반격은 이제부터 (22.21)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괜찮으면 3연투도 생각하고 있다" 1999년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26년 만에 다시 한번 정상을 노크하고 있는 한화가 과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3차전 승리의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까. 한화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2025-10-30
-
"KS다운 박진감 있는 경기해야 하는데…" 김경문 사과, 대전 우승파티는 무산됐지만 반격 준비 (21.44)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1승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한화가 1회에만 4점을 먼저 뽑고도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5-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한화는 1회초 문현빈이 우월
2025-10-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