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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프로필에서 삭제..."한국이 월드컵 조기 탈락해 협상 빠르게 진행" 아틀레티코행 임박 (16.87)
▲ 출처|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PSG는 공식 홈페이지 1군 스쿼드 선수란에 2026-2027시즌 유니폼을 입은 선수단의 사진과 명단을 공개했다. 해당 스쿼드 명단에는 팀의 핵심 공격수인 우스만 뎀벨레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아슈라프 하키미 등이 이름을 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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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 감각 미쳤다! '3분 만에 2골' 터졌다...MLS 올스타전서 2-1 역전 리드(전반 진행 중) (14.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별들의 잔치’에서도 손흥민의 득점 감각은 식지 않았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팀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이 불과 3분 사이 두 골을 몰아치며 역전을 이끌었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과 2026 MLS 올스타전을 진행 중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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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13.0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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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상사태’ 대한민국 안 도와줬다…홍명보호 ‘목숨’ 또 줄어, 日 스웨덴과 1-1 무승부 ‘한국의 32강 더 희박’ 가시밭길 (12.5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A조 3위로 떨어진 뒤부터, 홍명보호는 초조하게 다른 팀 결과를 기다린다. 최대한 이변이 일어나지 않아야 조별리그 탈락 충격을 모면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이 스웨덴을 잡아야 좋은 경기에서 나란히 승점 1점씩 나눠가지게 됐다. 홍명보호에 좋은 일이 아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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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11.94)
▲ 로리 매킬로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과시적인 규칙 분쟁으로 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았다며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진행 중인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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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1.45)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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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11.36)
▲ 브라이슨 디섐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벌타 논란이 일었다.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스타 플레이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해 2언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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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야말로 훨훨 날았다!' 손흥민, 월드컵 이후 4G 연속골 폭발...MLS 올스타전 MOM 선정 쾌거까지 (11.22)
▲ 출처| LA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별들의 잔치’에서 가장 밝게 빛난 별은 손흥민이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팀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이 3분 사이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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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1골 1도움 맹활약 루카스 "출전 시간? 감독의 선택, 존중해...팀 플레이가 우선" (3.98)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루카스가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루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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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계속 믿어볼 걸 그랬다…결별하고도 월드컵 진출 실패 → UAE, 이라크에 합계 2-3 패배 (3.91)
▲ 벤투 감독은 UAE를 지도하며 26전 14승 5무 7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53.9%로 UAE의 전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었으나 아시안컵 16강 탈락과 북중미 월드컵 직행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불명예 해임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행 티켓을 손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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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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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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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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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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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