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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19.0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여전히 그를 기억에 품고 있다. 리그 사무국이 뽑은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후보 15인 명단에 한국인 공격수 이름이 재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골잡이는 누구인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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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6.53)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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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5.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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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몰라요' 기적의 아이콘이자 동화 같은 우승의 주역, 강등 위기에도 의리 지키나 (1.15)
▲ 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는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된다. 지난 시즌 1년 계약을 했던 바디다. 기적의 아이콘으로 불리지만, 레스터는 재강등 위기에 몰렸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는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된다. 지난 시즌 1년 계약을 했던 바디다. 기적의 아이콘으로 불리지만, 레스터는 재강등 위기에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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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나 큰일 났어'…판 니스텔로이의 레스터, 승점 삭감 위기로 재강등 몰렸다 (0.28)
▲ 지난해 11월 말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 레스터가 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 위반으로 승점 삭감 위기에 몰리면서 판 니스텔로이의 고민이 더 커졌다. ⓒ연합뉴스/REUTERS ▲ 지난해 11월 말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 레스터가 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 위반으로 승점 삭감 위기에 몰리면서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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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양민혁, 두 경기 뛰고 QPR의 남자 다 됐네 '놀라운 적응력' (0.24)
▲ 챔피언십은 2부리그이긴 하나 변방 리그보다는 경쟁력이 뛰어나다. 또, 토트넘과 같은 런던을 연고지로 하기에 영국 생활 적응까지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선지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스퍼스 웹'은 "QRP로 임대된 양민혁이 잘 준비된 영어 인터뷰로 호평을 받았다"고 빼놓지 않았다. ▲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된 뒤 두 경기 연속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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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경질은 일어나지 않을 일…짠돌이 레비, 400억 가까운 위약금 쓸 용기가 없어 (0.21)
▲ 토트넘 홋스퍼 경영진의 신임을 얻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설에도 굳건하다.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전에서 두 골을 넣어주며 일단 위기도 모면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경영진의 신임을 얻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설에도 굳건하다.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전에서 두 골을 넣어주며 일단 위기도 모면했다. ⓒ연합뉴스/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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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에서 빠져라" 비난 쏟아내더니…결국은 캡틴 손흥민, 만신창이 토트넘 '멱살 잡고 간다' (0.20)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3-2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3-2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과의 유로파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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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절친 판 니스텔로이 공격적인 데뷔전 완승, 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수렁으로 몰아 넣었다 (0.15)
▲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신임 감독(사진 맨 위, 맨 아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데뷔전에서 3-1로 승리하며 출발했다. 경질 위기에 몰린 훌렌 로페테기(가운데) 웨스트햄 감독이 머리를 감싸며 괴로워 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신임 감독(사진 맨 위, 맨 아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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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후회할지도 몰라'…아모림 오기 무섭게 해고 판 니스텔로이, 레스터시티 지휘봉 잡았다 (0.13)
▲ 뤼트 판 니스텔로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가 레스터시티 감독 지휘봉을 잡게 됐다. ⓒ연합뉴스/REUTERS ▲ 뤼트 판 니스텔로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가 레스터시티 감독 지휘봉을 잡게 됐다. ⓒ연합뉴스/REUTERS ▲ 뤼트 판 니스텔로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가 레스터시티 감독 지휘봉을 잡게 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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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