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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29.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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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19.89)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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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문성주 부상 낙마→상무 이재원 대체 발탁…KS 치른 LG·한화, 대표팀 합류 일정은? (5.79)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소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11월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며 "2일과 3일 훈련은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되며, 4일부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으로 장소를 옮겨 12일 출국 전까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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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842경기 157홀드 역대 4위 '고무팔' 진해수, 조용히 유니폼 벗는다 "최선 다했기에 후회·미련 없다" (2.62)
▲ 진해수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진해수의 통산 800경기 출장을 축하하는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끝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없이 미련없이 인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는 화려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롯데 진해수가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유니폼을 벗는다. 올해 1군 등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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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존재” 김성근 예언 그대로였나… 17년 만에 등장한 롯데 이 선수, 혹사 논란 잠재울까 (2.52)
▲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경기)에 나가며 분전한 롯데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투수는 2004년 류택현 현 SSG 코치, 그리고 2008년 정우람 현 한화 코치다. 두 선수는 각각 85경기에 나갔다. 당시는 지금처럼 144경기 체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경기 수가 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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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불펜 가지고도 “불펜이 더 필요하다니” 이숭용 냉정한 현실 인식, 155㎞ 기대주 또 있다 (2.18)
▲ 올 시즌 중반 투수 전향 후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올 시즌 SSG는 3.6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이중 불펜은 3.36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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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 조건은 숫자에 불과하다… 타석에 서 보면 안다, SSG 불펜진 또 기대주 등장했다 (0.57)
▲ 남다른 구위와 공의 힘으로 퓨처스팀의 호평을 한몸에 모은 좌완 신인 김현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대전고를 졸업하고 2025년 SSG의 7라운드(전체 68순위) 지명을 받은 김현재(19)는 작은 체구의 선수다. 신장은 177㎝다. 일반인 기준으로 작은 키는 아니지만, 프로 선수, 특히 투수로서는 이른바 ‘사이즈’가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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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차이로 맛본 비극… 박정권은 그 1승을 꿈꾼다, "자신에게는 지지 말자, 캠프부터 전투태세" (0.07)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돼 상견례를 가진 박정권 감독은 SSG의 팀 문화와 퓨처스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로 뽑힌다. ⓒSSG랜더스 ▲ 선수단 미팅 이후 곧바로 선수단 지도에 나선 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kt와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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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박정태 전격 현장 복귀…SSG 2군 감독 새 출발 "맞춤형 선수 성장 돕겠다" [공식발표] (0.02)
▲ 현역 시절 '악바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는 31일 신임 퓨처스팀 사령탑으로 박정태 감독을 선임했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시절 '악바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정태(55)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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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0.02)
▲ SSG가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을 신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스포티비뉴스DB ▲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는 31일 신임 퓨처스팀 사령탑으로 박정태 감독을 선임했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자리가 비어 SSG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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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