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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독박 이사한 64억 강남 빌라 최초 공개…'전액 현금 매수' (18.0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류현진의 아내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64억 강남 빌라'를 최초 공개했다. 배지현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와이프 혼자 독박 이사, 근데 이제 육아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지현은 어수선한 집안 내부를 공개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남편 류현진의 부재에 대해 "원래 일요일 잠실 경기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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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00승까지 1승 남았다! 류현진 "시환이 또 홈런 쳐주길"→노시환 응답 "또 쳐보겠습니다" (17.9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 등판 때도 쳐줬으면 좋겠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9구, 5피안타 2볼넷 9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이날 류현진의 초반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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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시즌아웃 유력, 류현진 쫓아다니더니 류현진과 같은 수술방 쓰나… 전설도 "가슴이 무너진다" (12.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입단할 당시 한 선수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바로 류현진(39·한화)이 그 주인공이었다. 류현진은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모든 후배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선수다. 다만 외국인 선수가 이렇게 ‘류현진 바라기’가 되는 것도 보기 드문 일이었다. 폰세는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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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박미선 안부 묻자 '울컥'…"갑자기 안 좋아져, 함께 병원 다녔다"('동상이몽') (11.3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6전 7기'의 아이콘이자 짬뽕 전문점 CEO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개그맨 이봉원이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아내 박미선의 근황을 언급하다 그만 울컥하고 말았다. 7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4회 예고편에서는 대전 롯데백화점 등 3개 지점을 운영하는 '짬뽕 대가' 이봉원과 '소시지 CEO' 김병현의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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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고개 저은 이유 있었나… 류현진 상위 버전인 줄 알았는데, 나이는 못 속이나 (11.2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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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10.9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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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9.9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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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9.4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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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강호동 노린다더니..같은 소속사 계약 '방송인으로 새출발'[이슈S] (9.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재균이 야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 대변신한다. 1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전 야구선수 황재균은 최근 연예 매니지먼트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 데뷔할 준비를 마쳤다. 이와 관련해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다.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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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명' 롯데가 가장 많았다! 1000만원→2000만원 증액, 2026년 '미스터 올스타' 주인공은 누구? [올스타전①] (9.0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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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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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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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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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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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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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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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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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