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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류현진 기록 못 깨나… 원조 역수출 신화 노쇠화인가, 이러다 자리도 장담 못한다 (35.91)
▲ 올 시즌 전반적인 경기력의 하락세를 그리며 승수 쌓기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의 물꼬를 튼 선구자는 역시 류현진(한화)이라고 할 수 있다. KBO리그 최고 투수로 군림했던 류현진은 2013년 시즌을 앞두고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거액의 포스팅 금액을 기록하며 LA 다저스와 계약했다. 당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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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18.66)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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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상대 타율 '0.400' 이도윤, '7번 유격수' 전격 선발 출전…최인호도 '8번 우익수' 출격 (4.91)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회심의 라인업을 짰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안방인 대전서 1, 2차전을 치러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빚었다. 1차전서 접전 끝 9-8로 신승을 거뒀으나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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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FA의 위기, 자리가 위험하다… 정우주 치고 올라오는데, 좌완 선발까지 영입하다니 (4.09)
▲ 붙박이 선발에서 내년에는 로테이션 한 자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었던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24)과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그간 업계에서 한화가 오랜 기간 왕옌청과 교감을 가지고 있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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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3.82)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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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3.64)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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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3.38)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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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넘었던 그 선수, 먹튀되는 것 같더니 화려한 부활… 저지만 해낸 것 따라하나 (3.08)
▲ 올 시즌의 반전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조지 스프링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 등을 필두로 한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자신감을 얻은 토론토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리빌딩의 종료를 선언했다. 성적을 위해 달리겠다고 했고, 팀이 필요로 했던 포지션에 거액을 썼다. 바로 선발 에이스 자리를 류현진(38·한화)으로 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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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00억’ 날리고 야구한 한화… 기대치에 반만 했어도, 통합우승까지 가능했을까 (3.00)
▲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잃은 것에 이어 한국시리즈 로스터에도 들지 못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한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0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이도윤을 선발 유격수로 내세웠다. 27일 2차전에서는 하주석을 선발 유격수로 쓰고, 그간 하주석이 보던 2루는 황영묵이 들어가 메웠다. 29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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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까지 13승 남았다' KBO 출신 외국인, 벌써 65승…37세에 FA 대박도 보인다 (2.90)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된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 대표 사례로 꼽히는 메릴 켈리가 새로운 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11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6탈삼진 3실점 호투로 6-3 승리를 이끌고 시즌 12번째 승리(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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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