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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37.0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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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결별 확정' 살라가 미국으로 갈까...ESPN은 강력 부인 "사우디가 유력 후보" (36.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올랐다. 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리버풀에서 한 시대를 마감한 공격수가 새로운 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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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떴다! "리버풀, 슬롯 전격 경질" 베테랑 선수단 면담 끝에 결별 확정→본머스 6위 이끈 스페인 지략가 후임 사령탑 유력 (3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과 결별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이 리버풀과 결별한다. 올 시즌 종료 후 구단이 진행한 평가 및 결산 과정을 거친 결과 (보드진은) 네덜란드 국적 사령탑과 즉시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속보로 전했다.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 후임으로 레즈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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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한 시대가 끝났다…살라 이어 로버트슨도 "리버풀 떠난다" 공식발표 "지난 9년 떠올리면 미소 지을 수 있을 것" (26.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필드를 수놓았던 위대한 여정이 마침내 종착역에 닿았다. 리버풀의 부활과 전성기를 진두지휘했던 황금 세대의 주역들이 하나둘 짐을 싸고 있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고 공식발표했다. 로버트슨도 직접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지금이 바로 새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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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억 포기했다" 살라 충격 결단…英축구계 찬사 "255골 레전드 ‘존중 이별’의 정석"→리버풀 팬들 눈물바다 (26.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대 2080만 파운드(약 418억 원)의 금전적 소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집트 매체 'Youm7'은 25일(한국시간) “살라가 돈보다 도전을 택했다"면서 "리버풀과 9년 만에 결별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금전적 선택이다. 살라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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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리버풀, 새 감독 선임 확정...'경질' 슬롯 감독 후임으로 '본머스 돌풍' 이라올라 감독 낙점 (26.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이 차기 사령탑으로 본머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을 선택했다. 사실상 모든 합의가 마무리되며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과 이라올라 감독이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최근 협상이 급속도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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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슬롯 경질 후’ 6일 만에 새 감독 선임…‘이라올라 2년 계약’ 확정 (25.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 경질 이후 6일 만에 새로운 사령탑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라올라 감독은 두 시즌 동안 리버풀을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으로 복귀를 조준한다. 리버풀은 2023-24시즌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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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대충격 후속보도 “살라, FA 이적료 0원에 리버풀 결별…이렇게 떠날 줄 몰랐지만 불가피했던 일” (25.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9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해 체결했던 2년 계약을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됐다. 구단과 합의 하에 자유계약대상자(FA)로 떠나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다. 앞으로 시즌 종료까지 최대 15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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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처럼 깔끔하지는 못했지만...'255골 122도움' 살라, 리버풀과 결별 확정 "9년 여정 마무리" (25.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과 모하메드 살라의 동행이 끝을 향하고 있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을 끝으로 결별을 선택했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살라와의 작별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살라가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안필드에서의 9년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에 대한 존중과 감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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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리버풀 챔스 우승→클롭의 유산 2명 뿐…‘전성기 공신’ 로버트슨까지 리버풀 떠나 “먹먹한 이별” (22.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앤드류 로버트슨(32)이 올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와 함께 구단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도 "로버트슨이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리버풀과 작별을 결정한 로버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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