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국가대표 영국에서 ‘클래스’ 증명…교체 투입 4분 만에 백승호 결승골 작렬, 버밍엄 역전승 견인 (164.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9, 버밍엄 시티)가 교체로 들어가자마자 천금골로 팀의 역전승을 견인했다.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버밍엄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셔주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6-27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7라운드 원정
2026-09-13
-
韓 축구 초대박! 백승호 英 BBC 메인 장식…“버밍엄 시티를 구했다” (128.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9, 버밍엄 시티) 활약상에 영국 공영방송까지 감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교체 투입된 백승호의 시즌 마수걸이 결승골에 힘입어 역전승을 챙겼다. 백승호는 통산 7호 골을 작렬했다”라고 알렸다. 날 선제골은 더비의 몫이었다. 전반 40분 바비 클라크가 각도가 좁은 상황에서 강력한
2026-09-13
-
백승호 기막힌 '등 골' 터졌다! 교체 4분 만에 결승골→9경기 만에 시즌 첫 득점…'경질 위기' 스승도 구했다 (83.89)
2026-09-12
-
[오피셜] '팬과 싸우더니' EPL 우승팀이 3부리그까지 떨어진다…레스터 시티, 2부에서도 충격 강등 → 승점 삭감 여파에 굴욕 (30.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반전을 써냈던 레스터 시티의 동화가 결국 씁쓸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불과 10년 전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서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었는데 이제는 3부 리그라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 레스터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2부
2026-04-22
-
'와' 이번엔 2⅓이닝 무실점! 이정도 투수였나…ML 신기록 무려 '두 개' 갈아치웠다 (22.59)
2026-10-28
-
박지성 영입한 2005년…"맨유 최고의 여름 3위" (0.00)
2020-09-25
-
[SPO REVIEW] 맨유 레전드, 셀틱&아일랜드 레전드와 2-2 무승부 (0.00)
2018-09-26
-
[4일 코리안 빅리거] 7호포 박병호, AL 홈런 4위 도약 (0.00)
2016-05-04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
삼성 신인 잘하면 韓 야구 역사가 바뀐다…'19살 1개월 2일' 장찬희 하루 차이로 최연소 선발은 무산, 대신 더 큰 것 온다
2026-11-07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롯데가 설렌다, 대표팀 투수보다 구위가 더 좋았다니… 찬바람에도 150㎞, 선물이 찾아오나
2026-11-07
-
만약 KIA에 남았다면 이런 활약 가능했을까…FA로 야구인생 새출발, 기적의 KS 홈런포 가동 '10억 몸값 다했다'
2026-11-06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박진만은 왜 잘 던지던 장찬희를 빠르게 교체했나…"불펜에 큰 힘이 되는 활약" 폭풍 칭찬
202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