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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피홈런 한 방에 1점 차→리오스 진땀 세이브…LG, 한화에 5-3 승리 (38.18)
▲ LG 장현식 ⓒ곽혜미 기자 ▲ LG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1회 대량 득점으로 잡은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한화는 허인서의 3점 홈런 한 방으로 단번에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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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34.72)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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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31.94)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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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 두고 왈가왈부, 실패라고? 염경엽 생각은 확고하다…단 교체 가능성은 "언제든 있다" (29.48)
▲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목소리를 높였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외인 교체 가능성 등을 언급했다. LG는 올 시즌 선발진에 여러 변수를 안고 전반기를 치렀다. 풀타임을 뛴 선발투수가 앤더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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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추가 타점이 만든 약간의 여유, 승리에 큰 영향력" 염경엽 감독 한화전 리뷰 (28.8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장현식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우강훈(⅓이닝 1실점) 김진수(1이닝) 김진성(1이닝)이 홀드를, 리오스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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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실책이 LG 승리로…'손주영 37구 세이브' LG, 삼성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24.06)
▲ 송찬의가 삼성의 실책을 틈타 득점하는 장면. 이 점수가 승패를 가르는 1점이 됐다. ⓒ곽혜미 기자 ▲ 장현식은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실책 하나가 승패를 갈랐다. LG가 삼성의 실책으로 얻은 4점 째가 1점 차 승리로 이어졌다. 9회 역전 위기가 있었지만 손주영이 4아웃 세이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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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를 한 건지…" 박동원 슈퍼 세이브가 LG 구했다, 손주영도 감탄 "거의 벽" (23.17)
▲ LG 주전 포수 박동원. ⓒ LG 트윈스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박동원의 슈퍼 세이브가 아니었다면 LG의 승리도 없었다. 박동원은 아내에게 "야구를 한 건지 축구를 한 건지 모르겠다"며 "힘든 경기였다"고 했다. 그런 박동원을 믿고 원바운드 커브를 연거푸 던진 손주영은 "거의 벽"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LG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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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23.13)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월 손주영의 마무리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강팀은 마무리가 확실하다'는 지론을 폈다. 자신이 수십 년 KBO리그를 공부한 결과가 그렇다면서. 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손주영이 마무리로 대활약한 LG는 전반기를 1위로 마칠 수 있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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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20.8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 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며 키움을 10-4로 꺾었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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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19.06)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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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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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