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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00.3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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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74.17)
▲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에우리 페레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퍼펙트게임보다 포스트시즌이 더 중요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과감한 투수 교체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이날 가장 큰 화제는 선발 에우리 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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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18.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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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령 등판 ‘역대 2위’… 45세 리치 힐의 투혼 #SPOTIME (17.27)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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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2.32)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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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레드삭스-다저스…명문 구단 경험 힐, 14번째 구단과 인연 '최고령 출전 임박' (9.12)
▲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LA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등에 뛰었더 투수 리치 힐, 통산 14번째 구단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했다. ▲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LA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등에 뛰었더 투수 리치 힐, 통산 14번째 구단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했다. ▲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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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보다 7살 형' 45세 투수가 ML 콜업…새 팀 데뷔전에서 5이닝 1자책점 호투 (8.11)
▲ 2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 리치 힐. ⓒMLB SNS '류현진보다 7살 형' 45세에 메이저 콜업…컵스 강타선에 5이닝 1자책점 쾌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서 류현진과 함께 했던 리치 힐이 45세 나이에 새 팀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힐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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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희생플라이 5개-무려 9명의 투수가 만든 팀 완봉승…기록도 남다른 MLB (5.97)
▲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었던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 2차전은 트레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LA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등에 뛰었더 투수 리치 힐, 통산 14번째 구단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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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각 나오나, 류현진보다도 7살이나 많은데 왜 잘 던지는 건데… 아들뻘과 같이 뛴다, 신화는 아직 진행 중 (3.72)
▲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경력 연장을 위한 꿈을 이어 가고 있는 리치 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과 리치 힐(45·캔자스시티)은 2016년 시즌 중반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류현진이 당시 어깨 수술 여파로 고전하고 있을 때, 다저스는 새로운 좌완 선발을 찾으려 했고 당시 오클랜드에서 인간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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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전' 김하성, 4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햄스트링 통증 없었다→메이저리그 콜업 또 임박 (2.9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행히 몸 상태는 생각보다 좋다.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빌리언 베르너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를 12-3으로 크게 이겼다. 김하성이 팀 대승에 일조했다. 이날 김하성은 더럼 4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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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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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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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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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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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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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