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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35.55)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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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25.87)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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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17.48)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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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김하성을 좋아해? 양키스 이어 메츠까지 연결됐다… 갑부 팀에서 우승 노리나 (6.48)
▲ 여러 팀들과 이적 루머를 낳고 있는 김하성은 그만큼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뉴욕 메츠를 흔든 하나의 보도는 팀이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제프 맥닐(33)의 트레이드 제안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메츠가 맥닐에 대한 트레이드 문의를 받고 있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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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1.03)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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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개막전 9번타자 2루수" 그럼 그렇지, 다저스가 그냥 데려갔을리 없다 (0.04)
▲ KBO 리그에서 최고의 2루수로 군림한 김혜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LA 다저스와 3+2년 총액 2200만 달러에 사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막 로스터 탈락 위기라고? 오히려 주전으로 뛸 것이라는 예상이 쏟아지고 있다. 벌써부터 궁금하다. KBO 리그에서 최고의 2루수로 군림한 김혜성(26)은 지난 시즌을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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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2300억 거절했을까…FA 초대박 노렸으나 굴욕 계약, ML 226홈런 거포의 시련 (0.04)
▲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를 선언했던 피트 알론소는 앞서 뉴욕 메츠의 7년 1억 5800만 달러(약 2293억원)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거액의 연장 계약을 거절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을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타자가 호기롭게 FA 시장에 등장했으나 '굴욕'을 피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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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리그행이라고? 오히려 주전 2루수 예상! MLB.com “주전 기회 충분” (0.04)
▲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영입으로 김혜성의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오히려 주전 2루수의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다며 26인 로스터 진입을 낙관했다 ▲ 오랜 기간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로 활약한 선수이자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다저스와 1년 계약을 함에 따라 다저스의 개막 26인 로스터 야수 경쟁은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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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뛰고 싶은데 낄 자리가 있어야지..." 13승 선발투수, 디트로이트와 2년 513억 계약 (0.04)
▲ 잭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LA 다저스에 뛰고 싶어도 자리가 없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손 투수 잭 플래허티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년 3500만 달러(약 513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플래허티가 올해 디트로이트로부터 받는 돈은 2500만 달러(약 366억 원). 202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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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메이저리그 신인왕은?…"1위 사사키, 김혜성은 26위" (0.03)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나란히 신인왕 후보에 들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의 칼럼니스트 짐 보든은 6일(이하 한국시간) 2025년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 톱30을 선정했다. 1위는 사사키 로키였다. 김혜성은 26위에 올랐다. 사사키는 이번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후안 소토 다음 가는 최대어였다. 무려 20개 팀들이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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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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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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