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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L REVIEW]양현준, 결승골 기점-추가골 도움…셀틱 구해→라이벌 레인저스와 치열한 선두 싸움 (0.00)
▲ 셀틱 공격수 양현준. ▲ 셀틱 공격수 양현준.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교체 출전한 양현준이 셀틱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셀틱은 25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마더웰의 퍼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FL) 27라운드에서 마더웰에 3-1 역전승을 수확했다. 승점 65점을 기록한 셀틱은 라이벌 레인저스(67점)에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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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AS → 셀틱에서 첫 MOM' 양현준 반전 성공 "다음 경기도 선발로 뛸 수 있을 것" (0.00)
▲ 양현준이 직전 경기 활약을 발판삼아 선발로 올라섰다. 나흘 전 마더웰과 펼친 27라운드에서 조커로 들어가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던디를 상대해서도 도움을 올린 양현준은 2경기 연속 어시스트로 올 시즌 공격 포인트를 1골 3도움으로 늘렸다. ⓒ 셀틱 ▲ 양현준이 직전 경기 활약을 발판삼아 선발로 올라섰다. 나흘 전 마더웰과 펼친 27라운드에서 조커로 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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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움+평점 8.7' 선발 도약한 양현준, 2경기 연속 어시스트 폭발…셀틱 7-1 대승 견인 (0.00)
▲ 양현준이 직전 경기 활약을 발판삼아 선발로 올라섰다. 나흘 전 마더웰과 펼친 27라운드에서 조커로 들어가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던디를 상대해서도 도움을 올린 양현준은 2경기 연속 어시스트로 올 시즌 공격 포인트를 1골 3도움으로 늘렸다. ▲ 양현준이 직전 경기 활약을 발판삼아 선발로 올라섰다. 나흘 전 마더웰과 펼친 27라운드에서 조커로 들어가 역전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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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상승세 타던 양현준 퇴장, 심판 견해 "선수 안전 위협 행위로 본 듯" (0.00)
▲ 셀틱 공격수 양현준이 하츠전에서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 파울을 지적 받았고 최종 퇴장을 선언 받았다. ▲ 셀틱 공격수 양현준이 하츠전에서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 파울을 지적 받았고 최종 퇴장을 선언 받았다. ▲ 셀틱 공격수 양현준이 하츠전에서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 파울을 지적 받았고 최종 퇴장을 선언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김민수 영상 기자]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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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퇴장 충격' 양현준 판정 논란…친한파 감독도 "레드카드 아냐, 악의 없었다" (0.00)
▲ 양현준은 4일(한국시간)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 하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 만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판정을 두고 찬반 논란이 상당하다. ⓒ 스카이스포츠 ▲ 양현준은 4일(한국시간)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 하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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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 REVIEW] 양현준 하이킥 퇴장 충격…셀틱 하츠에 0-2 완패, 우승 경쟁 비상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입지를 넓혀가던 양현준이 다이렉트 퇴장으로 상승세가 꺾였다. 3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3-2024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 하츠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15분 만에 퇴장당했다. 4-3-3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최근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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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셀틱, 양현준 퇴장 판정에 항소…로저스 감독은 징계 위기 (0.00)
▲ 셀틱 공격수 양현준이 하츠전에서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 파울을 지적 받았고 최종 퇴장을 선언 받았다. ▲ 셀틱 공격수 양현준이 하츠전에서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 파울을 지적 받았고 최종 퇴장을 선언 받았다. ▲ 양현준의 발이 상대 얼굴에 닿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VAR로 최종 판정은 퇴장으로 변경 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셀틱이 공격수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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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L REVIEW] '오현규 PK유도+양현준 94분' 셀틱, 8위 마더웰에 극장 동점 골 내주며 1-1 무승부 (0.00)
▲ 양현준 ⓒ셀틱 SNS ▲ ⓒ셀틱 SNS ▲ ⓒ셀틱 SNS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유도했지만, 셀틱은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셀틱은 2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14라운드에서 마더웰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셀틱의 양현준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며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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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오현규, PK 유도·양현준은 선발 출전…셀틱 공격 쌍끌이 (0.00)
▲ 오현규(위)와 양현준(아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 손수현 영상기자] 이번에도 두 명의 한국선수가 셀틱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셀틱의 오현규, 양현준이 26일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14라운드 홈 경기에 나란히 출전했습니다. 양현준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오현규는 교체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먼저 눈에 띈 건 양현준. 팀 내 최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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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오현규 나란히 골 폭발, 셀틱 6-0 대승 견인…차두리·기성용 이후 13년 만에 진기록 (0.00)
▲ 양현준(위)과 오현규(아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승 중심에 한국 선수 두 명이 있었다. 양현준은 데뷔골, 오현규는 멀티골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셀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에버틴을 6-0으로 크게 이겼다. 오현규와 양현준이 동반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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