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권' 진태현, 마라톤 사고 속 소신 발언 "아프면 달리지 마세요, 용기 아냐"[이슈S] (353.4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우 진태현이 완주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며 최근 잇단 마라톤 사고 속 소신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진태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최근 참가한 경주마라톤 당시 촬영한 "기권 사진"을 공개하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진태현은 "하나도 안 아파 보이지만 목 부음과 코, 항생제 부작용, 탈수 등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며 "
2026-10-26
-
'뺑소니야?' 달리는 차에 치였는데 끝까지 뛰었다…하프마라톤 도중 벌어진 충격적인 순간, 긴급 사고 경위 조사 (35.75)
2026-10-22
-
日 안절부절 "女 마라톤 충돌 사고, 쾅 넘어졌다"…기적처럼 다시 선두권 합류 → 금메달 경쟁 투혼 발휘 (34.84)
2026-09-26
-
'송지은♥' 박위, 휠체어 마라톤 중 건강이상…저혈압에 어지럼증 호소('동상이몽2') (23.86)
2026-06-23
-
"남은 500m 대신 뛰겠다" 故 유지원 추모글에 25km 운동 기록까지…'애도런' 두고 갑론을박 (21.19)
2026-10-18
-
[화천DMZ랠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화천이 자전거로 빛난이유 (16.49)
[스포티비뉴스=화천, 배정호 기자] 자전거 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기록도, 풍경도, 완주의 감동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건 단 하나다. 바로 안전이다. 자전거 대회는 특성상 한 번의 사고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좁은 코너에서의 충돌, 다운힐 구간 낙차, 집단 주행 중 연쇄 사고까지. 순간의 방심 하나가 위험으로 이
2026-05-19
-
2026년 4월 26일…마라톤계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탄생하다 (13.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의 벽'이 마침내 인류에게 진입을 허락했다. 사바스티안 사웨(케냐)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 65초나 앞질렀다. 사웨는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
2026-04-27
-
맙소사! '마라톤 황제' 경쟁자 살해 음모론 폭발…"무릎 꿇을 만큼 무너졌다" 가족도 협박→'서브2' 전설의 악몽 고백 (11.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류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 '마의 2시간 벽'을 허문 레전드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41, 케냐)가 2년 전 경쟁자 죽음에 연루돼 있단 음모설에 "심신이 완전히 무너졌었다"며 아픔을 호소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2020 도쿄 올림픽 마라톤 2연패에 빛나는 킵초게는 2024년 2월 11일 충격적인 비보를 전해들었다. 케냐의
2026-03-13
-
[공식발표] "마라톤 대회에서 죽은 사람 장기 기증했다"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막말 논란'→자진 사퇴 없다...결국 직무 정지 처분 (10.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막말 논란’이 결국 초강경 인사 조치로 이어졌다. 조직 수장급 인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개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직무 정지와 권한 박탈이라는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사무총장의 부적절한 언행이 확
2026-05-02
-
진태현, 트럭 사고로 숨진 20대 선수 비보에 "딸의 동기, 남일 같지 않다" 호소[전문] (4.3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대회에서 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진 20대 선수의 사망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진태현은 11월 30일 "다시는 돌아올 수 없지만 이제는 행복하게 달렸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진태현은 "작년부터 마라톤 선수의 양부모가 되어 달리는 딸을 뒤에서 서포팅하면서 엘리트 선수들의 삶을 알아가게 됐다. 그들이 어떻게
2025-12-01
많이 본 기사
-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동공갈 재판서 서로 죄 미루며 선긋기
2026-10-24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나솔' 31기 변호사 상철, 결혼한다…'순자 왕따 기수'서 나온 첫 경사
2026-10-26
-
'파격 인사' 부산 출신이지만, 특별한 연은 없었는데…롯데는 왜 이택근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을까
2026-10-26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日 157km 괴물 유망주 돈방석 앉나…계약금 500만 달러 전망→요미우리 선택 받았지만, 어차피 다저스?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