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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개수 무려 4-18' 요리스 연속 선방쇼...손흥민, 침묵 LAFC 톨루카와 0-0(전반 종료) (69.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무려 18개의 슈팅을 허용했으나,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후반에 돌입한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진행 중인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LAFC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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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겨우 175억 계약이라니…오타니와 경쟁한 ML 296홈런 슬러거는 어쩌다 꼴찌팀으로 향했나 (67.5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홈런왕 경쟁을 펼쳤던 베테랑 거포타자는 왜 이제서야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일까. 그것도 꼴찌팀으로 향하면서 말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슬러거 마르셀 오주나(36)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하면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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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악재 '멕시코 황인범' 루이스 전방십자인대 파열에도 NO 수술...출전 여부 검토 중 (60.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9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 미드필더 루이스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에도 2026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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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해적선장이 175억 타자 영입 유탄맞나? "맥커친, 다시 PIT 유니폼 못 입을 수도" (59.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마르셀 오즈나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전격 이적했다. 그런데 이 행보로 피츠버그의 '리빙레전드' 앤드류 맥커친이 유탄을 맞을 조짐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마르셀 오즈나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계약 규모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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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하고 패대기"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대급 추태, 메시 우는 와중에 난투극 펼친 파레데스→불명예 퇴장 (58.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아르헨티나가 경기 종료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패배의 충격은 결국 집단 충돌로 이어졌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퇴장까지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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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스스로 자멸' 손흥민 또 침묵, 동료들 PK 허용+패스미스 실점+퇴장까지...챔피언스컵 결승행 실패→톨루카에 0-4 패배 (58.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스스로 자멸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5로 역전패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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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독보적이다' 메시, 끝내 제대로 일 냈다...오스트리아전 17-18호골로 '월드컵 최다골' 대기록→아르헨티나는 2-0 승리 (56.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또 하나의 전설을 완성했다. 월드컵 무대에서만 18번째 골을 터뜨리며 대회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역시 그의 발끝에 힘입어 2연승을 달리며 조별리그 통과를 조기에 확정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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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간 이례적 신경전 발발…선수 "트레이드 보강 필요해"-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 (53.6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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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급' 레전드 인정!…"日 도르트문트 열풍 만든 사나이" 89년생 미드필더에게 초대형 러브콜→"은퇴하면 돌아오라" 공개 제안 (53.5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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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걱정스럽다" 교체 불만→1경기 휴식 SON, LAFC 최전방 맡는다...톨루카전 선발 출격 (53.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클럽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서 LAFC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 FC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결승 진출을 가르는 첫 번째 승부라는 점에서 양 팀 모두 총력전을 예고했다. 홈팀 LAFC는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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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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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