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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개수 무려 4-18' 요리스 연속 선방쇼...손흥민, 침묵 LAFC 톨루카와 0-0(전반 종료) (108.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무려 18개의 슈팅을 허용했으나,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후반에 돌입한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진행 중인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LAFC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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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스스로 자멸' 손흥민 또 침묵, 동료들 PK 허용+패스미스 실점+퇴장까지...챔피언스컵 결승행 실패→톨루카에 0-4 패배 (90.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스스로 자멸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5로 역전패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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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걱정스럽다" 교체 불만→1경기 휴식 SON, LAFC 최전방 맡는다...톨루카전 선발 출격 (85.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클럽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서 LAFC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 FC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결승 진출을 가르는 첫 번째 승부라는 점에서 양 팀 모두 총력전을 예고했다. 홈팀 LAFC는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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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악재 '멕시코 황인범' 루이스 전방십자인대 파열에도 NO 수술...출전 여부 검토 중 (74.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9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 미드필더 루이스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에도 2026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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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호재' 월드컵 앞둔 홍명보 감독 활짝 웃는다...조별리그 상대 멕시코 핵심,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58.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가 잇따른 핵심 선수 부상으로 전력 차질을 겪고 있다. 멕시코 클럽 데포르티보 톨루카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의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루이스는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내측 반월판 손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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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 예상 라인업 대공개...히메네스-알바레즈 포함 (54.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한 조에 묶인 멕시코의 예상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24일(한국시간) "개막까지 5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멕시코의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을 예측해 본다"라며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선택을 예상했다. 매체는 "멕시코는 2025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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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REVIEW] 푹 쉰 손흥민, 차원이 다르구나! 환상 2도움 적립...LAFC,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톨루카에 2-1 승리 (51.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푹 쉰 손흥민은 차원이 달랐다.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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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설' 다저스 유망주, MLB 빌런 굳어졌다…그런데 오타니도 순위표에 있다니, 왜? (13.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빌런 이미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빌런'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일도 일어났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빌런 랭킹’을 공개하면서 LA 다저스 유망주 달튼 러싱을 4위, 그리고 오타니를 3위에 올렸다. 이번 순위는 러싱의 잇따른 문제 행동을 계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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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던 日 투수, 제대로 사고쳤다…6이닝 무실점 호투→팀 노히트노런 달성 (12.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고 메이저리그 출사표를 던졌던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팀 노히트노런 발판이 된 호투라는 점에서 의미가 두 배다. 이마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 4월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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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안타→1안타 때렸지만…SF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 휘청, 13실점 졸전에 홈 팬들 야유 (12.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이 흔들린 것일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안타를 생산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졸전 끝에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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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