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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81.20)
▲ 강민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강민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 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최종 합계 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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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인 줄 알았는데'…일본 배드민턴 청순 비주얼, 결국 정상 섰다 "우승으로 실력까지 증명" 열도 폭발 (64.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언제나 외모부터 비춘다. 하지만 오래 살아남는 선수는 결국 실력으로 자신의 이름을 증명한다. 한국 아이돌의 비주얼을 떠올리게 해 먼저 알려졌던 일본의 타구치 마야가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며 시선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일본에서도 그녀를 바라보는 이유가 비주얼만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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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61.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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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BMW 챔피언십 2025, 세계 정상급 스타 총출동...고진영·김효주·이민지 등 출전 (10.92)
이민지(호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BMW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총상금 220만 달러(우승 상금 33만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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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패패패패 올림픽도 패…충격의 日 "5년 전 굴욕을 당했다"…천적 멕시코전 "월드컵 우승 위해 극복해야" (5.61)
▲ 일본 대표팀의 전력이 한층 더 상승했다는 분석이 주를 이룬다. 이전보다 대표팀 주축을 이루는 선수들의 유럽파 비중이 상당히 높아졌다. J리거 한 명 없이 해외파로만 월드컵 최종명단을 채우고도 남을 상당한 선수층을 마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을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상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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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는 계속 발전한다!' 韓 선수 7명 거쳐간 '86년 역사' 日 명문, '오피셜' 공식발표..."에버튼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4.38)
▲ ⓒ나고야 ▲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에버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에버튼과 AS로마(이탈리아)의 공식 주주인 댄 프리드킨 그룹과 관계를 기반으로 체결됐으며, AS로마에 이어 맺어진 새로운 파트너십이다. 이로써 나고야는 차세대 선수 육성 및 국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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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①] 손흥민에게 새로운 '더비' 온다...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 눈앞→日 국가대표와 '미니 한일전'까지 (3.61)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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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3.51)
▲ 연합뉴스 / AP ▲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오른쪽)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기능할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을 열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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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여자 축구 전쟁'이 시작된다...'UEFA 여자 유로 2025 스위스' 오는 3일 개막→16개국 대혈투 예고 (2.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자 유럽 축구 선수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025 스위스'가 이달 3일(한국시간) 개막전인 아이슬란드와 핀란드의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총 16개국이 출전하며 4개 조로 나뉘어 한 조에 4팀이 들어가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경쟁을 펼친다. 이후 각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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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과거 연예인에 대시 많이 받아…非가수들이 더 호기심 보여"(컬투쇼) (2.39)
▲ 김현정이 14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모습. 출처|보이는라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현정이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2025 타임캡슐 슈퍼 콘서트 in 전주’ 공연 소식으로 돌아온 김현정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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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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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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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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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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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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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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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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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