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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표 투수 다저스 '노예계약' 끝나고 2년 만에…마에다 NPB 복귀 선언 "미국에서 10년, 꿈 이뤘다" (47.46)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 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한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채운 마에다 겐타(37)가 일본 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LA 다저스와 성적 인센티브가 덕지덕지 붙은 '8년 노예 계약'에서 자유로워진 지 단 2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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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 해설' 얼마나 과했길래, 메이저 68승 투수 당황했나…日언론·야구 팬들도 '이건 좀' 절레절레 (35.20)
▲ 올 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갈 뜻을 내비친 마에다 겐타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서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캐스터의 지나친 '자국 우선주의' 방송에 특별 해설위원을 맡은 마에다 겐타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오죽하면 일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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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가 이 소식을 싫어합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따라오다니, 日도 악연에 주목 (24.73)
▲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한 캠 더베이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보낸 일본인 베테랑 투수 마에다 겐타(37)는 2025년 시즌을 마친 뒤 일본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마지막까지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지만, 이는 여의치 않았다. 나이를 생각하면 고국으로 돌아가 마지막을 준비하는 게 누가 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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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류현진 못 넘고 짐 싼다… 日 68승 투수 미국 생활 접는다, “시즌 20승 했어도 올해가 마지막” (17.99)
▲ 올 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갈 뜻을 내비친 마에다 겐타 ▲ 미네소타 소속 당시의 마에다 겐타. 마에다는 2020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를 기록하는 등 전성기를 달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한 시대를 풍미한 마에다 겐타(37·뉴욕 양키스)가 10년의 미국 생활을 접는다. 다만 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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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16.06)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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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이닝 1실점' 부활하나 했는데…'다저스와 노예계약' 日투수, 컵스에서도 방출됐다 (13.37)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내용까지 좋아 부활을 기대하게 했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자유의 몸이 됐다.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했으나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일본 산케이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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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 그 선수 아직 미국에 있다…비록 마이너지만 6이닝 무실점, 시즌 3승 (11.27)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펜 전환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 방출되고 마이너리그에서 재기를 노리는 마에다 겐타(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가 시즌 3승을 달성했다.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만 내줬다. 마에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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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전진" 37살 불굴의 도전자 드디어 1승…3G ERA 24.30→5이닝 무실점 승리 (3.77)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컵스는 선발진에 부상자가 있는 상황이지만, 콜업은 어디까지나 마에다가 트리플A에서 구위 재건을 이뤄내야 가능한 일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7살 노장의 메이저리그 재도전은 계속된다. 불굴의 도전자 마에다 겐타(아이오와 컵스)가 마이너리그 4번째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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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퇴출→MLB 역대 2위 드라마… 그런데 하루아침에 강등 위기? MLB가 이렇게 험하다 (3.53)
▲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룬 디트릭 엔스는 여전히 강등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LG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디트릭 엔스(34·디트로이트)는 LG와 재계약에 실패한 것이 오히려 약이 되는 듯했다.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끝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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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터질 것 같다” 류현진 기록 도전 선수, 마이너리그에서도 '충격' 동네북 신세, 이유는? (2.56)
▲ 마이너리그 첫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29로 부진하며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진 끝에 소속팀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에서 재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일본 출신 베테랑 우완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여러 가지를 조정하는 단계지만, 좀처럼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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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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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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