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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105.95)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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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충격' 161km 트레이드 성공신화도 못 돌아온다…지구 2위 추락, 구세주는 등장하지 않나 (10.09)
▲ LA 다저스 브루스다르 그라테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위기의 LA 다저스에 '구세주'는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지난 겨울 수술대에 올랐던 우완투수 브루스다르 그라테롤(27)이 끝내 올 시즌 복귀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라테롤은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다저스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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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5.8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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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다저스 핵심이었는데' 마에다 방출 대기 충격…ERA 7.88, 미국 커리어 종료 위기 (2.51)
▲ 디트로이트와 마에다 켄타가 맺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은 실패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을 소화한 베테랑 투수 마에다 켄타(37)가 새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마에다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마에다는 2023년 11월 디트로이트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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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통한의 끝내기 실책‘ LAD, DET 3-4 패배…멀티히트 오타니, 타율 0.316으로 전반기 마감 (0.00)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트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서 3-4로 졌다. 2연패에 빠진 다저스는 56승 40패로 전반기를 마치게 됐다. 디트로이트의 시즌전적은 47승 50패다. 이날 1번 지명타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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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발 3명 떠났다…류현진 대안 급부상, 단장도 직접 전력보강 시사 (0.00)
▲ 류현진이 투구하고 있다. 류현진은 여전히 FA 신분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새로운 행선지 후보가 추가됐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 류현진은 아직까지 계약 소식이 없지만 여전히 FA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선발투수로 꼽히고 있다. 이번엔 미네소타 트윈스다. 미네소타는 지난 해 87승 75패(승률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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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있다" 보스턴행 급물살? 일본인 좌완 놓치자 대안 후보로 등장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현진이 남아있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31)의 '대안'으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떠오르고 있다. 관심을 모았던 이마나가의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기가 '마지막회'를 향하고 있다. 시카고 컵스와의 계약에 최종 관문만 남기고 있는 것이다. 미국 'USA투데이'의 밥 나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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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달려들 팀은 SF 뿐? 다저스 FA 영입후보 17명엔 제외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천재타자'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를 필요로 하는 팀은 어디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구단들이 전력보강을 필요로 하는 것과 그에 따른 해결책에 대해 다뤘다. 이날 '디 애슬래틱'은 내셔널리그 각 구단별로 전력보강이 필요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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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말고 갈곳 많다? 애틀랜타-애리조나 포함 5개구단 FA 타깃 가능성 지목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시 FA 시장에 나오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국내 복귀라는 선택도 존재하지만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구애도 무시할 수 없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끝내 월드시리즈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11개 구단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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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결별 임박' 류현진, 벌써 FA 시장서 주목 "메츠가 영입할 만한 후보" (0.00)
▲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등판 없이 2023시즌을 마감할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대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작별 인사를 나눌까. 토론토는 지금 탈락 위기에 놓였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차지하고 포스트시즌 무대에 입성한 토론토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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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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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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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