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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385.30)
▲ 마이클 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0타와 61타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였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적으로 갔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33·미국)이 PGA 투어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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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64.87)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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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1 '호프', 예매관객 50만 넘겼다 (17.24)
▲ '호프'.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하루 전 예매관객 50만 명을 넘겼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이날 오후 2시7분 현재 실시간 예매율 65.7%를 기록하며 예매율 정상을 이어갔다. 예매관객수는 50만2014명으로 드디어 50만을 넘겼다. 개봉을 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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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v패스벤더 드디어 공개…'호프', 외계인 포스터 8인4색 (15.59)
영화 '호프' 포스터.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호프'가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하는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7일 공개된 '호프'의 새 포스터는 서로에 대한 무지와 오해로 엄청난 사건을 불러오는 인간과 외계인의 캐릭터를 한 장에 한 명씩 담아냈다. 주요 캐릭터인 범석(황정민)과 바미기르(카메론 브리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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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칸영화제 인종차별 논란 언급 "기분 나빠…얘기하고 싶지 않다" (15.40)
▲ 영화 '호프' 시사회의 나홍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지난 5월 칸영화제 기자회견 당시 나왔던 외신 기자의 인종차별적 발언 논란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나홍진 감독은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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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관객만 60만"…나홍진 '호프' 드디어 개봉 (15.00)
▲ 영화 '호프' 언론배급시사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해 최고 기대작인 나홍진 감독의 SF 영화 '호프'가 60만장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드디어 개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개봉일인 15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68.1%, 예매 관객 수는 59만9000여 명을 기록했다. '호프'는 외화 '스파이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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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호프', 외계에서 온 험한 것…나홍진이 나홍진 한 156분 (8.87)
▲ 영화 '호프' 스틸.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포지드필름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10년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이 외계에서 온 험한 것과 156분의 추격전을 펼쳐보였다. 극장에서 즐겨 마땅한 스펙터클이다. 단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호프'가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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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적 제의 받은 적 없어" 전북 우승 이끈 'PL 출신' 포옛 감독, 내년도 전북과 동행? "다음 시즌 잘 준비할 것" (5.42)
▲ ⓒ장하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엄청난 감격과 감사를 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다운 지도력으로 지난 시즌 강등권에 머물렀던 전북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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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R 나란히 공동 25위 (4.96)
김시우·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 기회가 걸린 플레이오프 최종전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25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파70·7천601야드)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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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유일" 2년 연속 셀린느 컬렉션 출격한 男모델…"키 188cm" (3.10)
▲ 남기웅. 셀린느 2026 SS 시즌 컬렉션. 제공|고스트에이전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모델 남기웅이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사랑을 받으며, ‘대세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고스트에이전시 소속 모델 남기웅이 꿈의 무대로 꼽히는 셀린느 컬렉션에 2회 연속 출격해 눈길을 끈다. 2026 S/S 시즌 동안 동양인 남자 모델 중 오직 남기웅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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