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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147.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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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연봉 4배인데 타율 1할, '다저스 최악의 계약' 결별 유력, 그런데 라이벌 팀으로 간다?…"부활 가능성 높아" (54.35)
LA 다저스에서 타격 부진을 겪은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서 부진했던 마이클 콘포토가 라이벌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CBC스포츠 AJ 앤더슨 기자는 FA 선수들의 새로운 행선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의 이적을 예상했다. 콘포토가 부활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제다. "이번 FA 시장은 빈약한 편이다. 그의 커리어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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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콘포토 내보낼 것" 1700만 달러→350만 달러, 예상 몸값도 폭락 (51.41)
▲ LA 다저스에 입단했지만 커리어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클 콘포토와 LA 다저스의 동행이 1시즌 만에 끝나는 것일까. 다저스네이션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시즌을 끝으로 다저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7명과 동행 여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에 대해선 결별을 예상했다. 다저스네이션은 "콘포토는 이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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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가을 내내 수납한 1할 타자, 내년에 또 김혜성 자리 뺏는다고? "타구속도 살아있어" (49.68)
▲ 마이클 콘포토 ▲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라인업 운영에 유연성이 없다는 거센 비판에도 결국 기존 선수들을 신뢰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빛나는 결실을 맺은 LA 다저스지만 그동안의 모든 결정이 다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부수를 띄워야 할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데려온 선수들은 팀에 큰 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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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LA로 돌아오라' 다저스 팬들의 외침에 부응할까, 벨린저 몸값 오르는 소리 팍팍 (38.64)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 지난 10일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다저스 팬 58.5%가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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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01cm "신비로운 좌완"에 트리플A MVP까지…다저스에 투타 괴물 합류했다 (35.12)
ⓒMILB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비로운 좌완 투수가 다저스 로스터에 등장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다저스가 40인 로스터에 로건 콥을 포함시켰다는 소식을 이렇게 전했다. 다저스는 19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등록 마감일에 콥을 등록했다. 이날까지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은 선수들은, 12월 윈터미팅 마지막 날에 열리는 룰5 드래프트에서 타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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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나를 원한다고?" 방출 선수의 인생 역전, 30세에 우승 반지 얻었다 (33.72)
▲ LA 다저스 외야수 알렉스 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로 트레이드 되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에 넣은 알렉스 콜이 트레이드 당시 감정을 떠올렸다. 콜은 18일(한국시간) 'The Dodgers Bleed Blue Podcast Network'와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건 ‘다저스가 나를 원한다고? 이미 역사상 최고의 팀인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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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당했는데 다시 올까…"다저스 벨린저 영입에 관심, 재결합 가능성 있다" (30.50)
▲ LA 다저스와 결별한 뒤 반등에 성공한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방출했던 코디 벨린저와 재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제프 파산 ESPN 기자가 19일(한국시간) 전했다. 파산 기자는 "다저스는 3년 전 벨린저를 논텐더로 정리했던 팀이지만 이번 외야수 시장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에게 관심이 있다"고 했다. 이어 "타격 생산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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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또 쇼미더머니 모드, 또 4억 달러 투자? MLB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30.16)
▲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며 투자의 성과를 만들어 낸 LA 다저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5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돈을 선수단에 쏟아 부은 팀이다. 약 3억5000만 달러 정도를 연봉으로 지급했다. 여기에 당연히 부유세(사치세)를 납부해야 하는 구단이라 실제 지출한 돈은 이보다 훨씬 더 많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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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4억 달러 시작이라는 FA 최대어, 또 다저스가 품는다니 (29.20)
▲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주목받고 있는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를 영입할 가능성에 제기됐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터커가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양키스 중 한 팀과 계약할 것이라고 단장들이 예상하고 있다"고 1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다저스와 양키스는 2025년 시즌이 끝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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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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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