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NCT 떠난 마크, 인종차별 논란 사과 "불편함 드려 죄송" (341.34)
2026-06-24
-
충격 "일본인들 다 똑같이 생겼어" 손흥민과 뛰었던 레전드가 인종차별성 발언이라니…결국 공개 사과 (30.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일본 선수들을 향해 "다 똑같이 생겼다"고 발언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판 더 바르트가 자신의 발언에 인종차별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판 더 바르트는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
2026-06-18
-
'추모 헬멧' 안 됩니다' IOC 출전 자격 박탈→정치적 메시지 판단...우크라 정부는 '훈장 수여' (4.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옳은 결정인지 아닌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전쟁 희생 선수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을 착용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 헌장 제50조(정치적·종교적·인종적 선전 금지) 위
2026-02-13
-
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1.13)
2025-10-12
-
뮌헨아! 감독하고 회의라도 해라…"KIM 시즌 아웃" 콤파니, 클럽 월드컵 적극 기용 예고 → 구단은 인종차별 패싱 (0.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구단과 감독이 보는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평가가 다른 걸까. 교묘하게 차별하는 클럽과 달리 감독은 김민재를 계속 중용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독일 언론 '푸스발 트랜스퍼'는 8일(한국시간) 김민재의 시즌 아웃을 알렸다. 잔여 일정이 2경기뿐이긴 하나 선수단과 분리돼 먼저 휴식을 취해야 할 정도로 몸상태가 정상이
2025-05-08
-
'진짜 싸웠나' 투헬, 김민재 관심 밖…"아스날전 우파 필요할 수 있어" (0.00)
2024-04-14
-
"김민재는 실패한 영입"…투헬과 불화→1시즌 만에 탈퇴설까지 나왔다 (0.00)
2024-04-11
-
[카타르 NOW] 이강인 막고 포효한 1400억 MF, 다급했던 우루과이의 현주소 (0.00)
2022-11-25
-
쌀쌀한 여론...'맨유, 아르나우토비치 영입 철회' (0.00)
2022-08-09
-
충격…'20대' 음바페, 은퇴 고민했다 왜? (0.00)
2022-06-20
많이 본 기사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차예련 측, '85년생 학폭 여배우' 지목에 "사실무근"[공식입장]
2026-10-30
-
이범호 vs 박진만 대결, 서로에 한 방씩 먹였다… KS 때보다 더 치열, 하지만 하나는 짐 싸야 한다
2026-10-31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좌익수가 최형우라 그 공 놓쳤다고?…박진만 단호한 목소리 냈다 "다른 선수였어도 못 잡았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