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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돈 없어서 김하성 놓치고 2년 차 외야수에 10년 2900억 돈다발 (0.76)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이 없다는 말이 무색해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외야수 잭슨 메릴(22)과 2034시즌까지 함께 하는 9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9년 총액 1억 350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알려졌다"고 밝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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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게 되어 기쁘다" 마차도의 도발…다저스 매체는 코웃음 (0.3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서부지구 1위인 다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유일한 6할 승률과 함께 월드시리즈 정상에 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3승 69패로 6할 대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는데, 다른 지구였다면 1위까지 가능했을 기록이다. 4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저 80승 82패로 다른 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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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없는데 440억 더 낸다…"김하성 나간 샌디에이고, 올겨울 최악의 루저" (0.2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겨울 시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제 누가 최고, 최악의 겨울을 보냈는지 평가할 수 있다"며 이번 오프 시즌 승자와 패자를 언급했다. 첫 손에 꼽은 승자는 LA 다저스, 패자는 샌디에이고 파드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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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천재인가…내리막길 33세 좌완 영입 초대박, ERA 5.20→1.96 에이스 대변신 (0.00)
▲ 마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트레이드 천재가 아닐까. 트레이드 성사 당시만 해도 크게 주목 받지 못했는데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말이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샌디에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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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40홈런-70도루 천재타자 충격의 시즌아웃 "진짜 엘리트인지 증명해야" (0.0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시즌 아웃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또 있을까. 지난 해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40홈런-70도루를 동시에 달성했던 '천재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5·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또 수술대에 오른다. 이는 당연히 시즌 아웃을 의미한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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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치로처럼' 이정후, 번개발로 안타 만들었다…SF는 연장서 홈런 2방 맞고 좌절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에 성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26)가 이번에도 안타 생산을 멈추지 않았다. 이정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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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지나도 163km' 이것이 FA 140억 계약의 힘, 여전히 그를 필요로 한다 (0.00)
▲ 아롤디스 채프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부활에 성공한 '170km의 사나이' 아롤디스 채프먼(36)이 'FA 잭팟'을 터뜨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FA 구원투수 아롤디스 채프먼과 1년 1050만 달러(약 140억원)에 계약하면서 불펜을 강화했다"라고 밝혔다. 아직 피츠버그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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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 되면 더 무서워진다, 라미레즈·지터 누르고 ML 신기록 작성 (0.00)
▲포스트시즌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세운 케텔 마르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SNS ▲케텔 마르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케텔 마르테가 가을무대를 휩쓸고 있다. 마르테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텔사스 레인저스와 맞붙은 월드시리즈(7전 4승제) 2차전에 1번 타자 2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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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타구 막는다” 류현진 FA 랭킹 38위 선정… 지구 라이벌 팀도 눈독? 가치 충분하다 (0.00)
▲ 올 시즌 뒤 다시 FA 시장에 나오는 류현진 ▲ 단기 계약으로 베테랑 좌완 보강을 원하는 팀들은 류현진에 눈독을 들일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최근 2년간 리그에서 가장 놀라운 팀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된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언더독’이었던 볼티모어는 그 대가로 얻은 상위 라운드 픽을 젊고 유능한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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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롬도, 슈어저도 없는데… 텍사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1승, 이것이 '달러'의 힘이다 (0.00)
▲ 달러의 힘을 유감 없이 발휘한 텍사스의 키스톤 콤비 ▲ 자신의 가치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코리 시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텍사스는 21세기 들어 꾸준한 투자를 감행하며 대권을 노렸다. 비록 월드시리즈 우승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2010년과 2011년은 모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이 되며 자부심을 세웠다. 텍사스는 이후에도 한동안 투자에 열을 올렸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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