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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18.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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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18.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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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참다 폭발 "손흥민-케인과 가장 흡사하다"…토트넘, 로메로 도망에 주장 교체 시사 → 대체 후보는 무려 3명! (17.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고 차기 리더십 구축에 해답을 찾지 못하는 토트넘 홋스퍼가 거대한 갈림길 앞에 섰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홋스퍼HQ'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5-26시즌 주장 완장의 상징성과 책임감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해 혼란을 반복했다"며 "크리스티안 로메로 캡틴 체제가 사실상 붕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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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한다! 매디슨 작심 발언 "이 팀은 정상 아냐…부상 숫자가 말도 안 되는 수준" 메디컬팀 직격타! (14.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강등 공포를 이겨낸 뒤에 비로소 클럽의 시스템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패하면 강등도 가능했던 위기 상황에서 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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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원정' 이길 수 있나...토트넘 아직도 강등 위기, 리즈에 페널티킥 허용 1-1 무승부 (14.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싸움이 점점 더 짙은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안방에서 어렵게 승점 1점을 챙기는 데 그친 토트넘은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릴 절호의 기회를 끝내 살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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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토트넘 역대급 집착 나왔다, "해리 케인 복귀 원한다"→"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유력" 리턴 가능성은 낮아 (13.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친정 복귀를 선택하게 될까. 현재까지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스퍼스 웹'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복귀를 원하며 그를 꾸준히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 선수단은 현재 최악의 줄부상에 직면해 있다. 모하메드 쿠두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이 장기간 출전하지 못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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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디슨 작심 발언→토트넘, 이번 시즌 줄부상 원인 내부에서 찾는다..."본격 감사 착수" (12.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반복된 부상 악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 작업에 돌입했다. 구단은 경기장과 훈련장의 잔디 상태는 물론, 훈련 시스템과 의료 체계 전반까지 손보기로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등 위기를 넘겼지만, 시즌 내내 이어진 대규모 부상 문제는 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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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분노 폭발'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제대로 화났다 "우린 아스톤 빌라보다 주전 선수들이 없었다" (11.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개적으로 불쾌함을 드러냈다. 기자의 조롱 섞인 질문에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스퍼스 아미'는 8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기자 회견에서 토트넘을 옹호했다"라고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최근 "아스톤 빌라가 노팅엄 포레스트전이 없었다면 로테이션을 돌리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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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별→한국에서 끔찍한 부상...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차기 주장감', 로메로에 지친 팬들은 복귀 염원 (10.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장을 향한 비판이 계속된다. 자연스레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구세주를 기다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9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팀의 주장을 맡긴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또한 주장직 박탈은 없을 것이라 선언했다. 이 선언에 대한 의문은 계속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7일 영국 맨체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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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ON 효과! 매디슨, '손흥민 후계자' 가장 먼저 챙겼다…"양민혁, 코번트리에서 행운을 빈다" (9.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최측근이었던 제임스 매디슨(30)이 이제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형을 자처하고 나섰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코번트리는 지난 7일 양민혁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원 소속팀인 양민혁은 이번 이적으로 전반기 포츠머스 임대 생활을 조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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