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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급여 지급 중단" SF 결단 내렸다…이정후 위해 영입한 외야수, 스쿠터 사고에 음주 의혹까지 적발 충격 (126.11)
▲ ⓒFOX 스포츠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에게 초강수를 꺼냈다. 새벽 스쿠터 사고로 재활이 장기화된 베이더에 대해 구단이 급여 지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주말 발생한 스쿠터 사고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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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가 호수비→대반전 만들었다…'이정후에게 만세한' SF 에이스, 괴물투수 제치고 NL 이달의 투수 선정 (99.3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로건 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완벽하게 부활했다. 부상 복귀 후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간 끝에 생애 처음으로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로건 웹을 6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로 발표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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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전설도 놀랐다 "야마모토는 차원이 달라"…1964년 이후 첫 대기록까지 (28.14)
▲ 인터뷰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역사적인 투구로 다저스를 구했다. 26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로 5-1 승리를 이끌고 완투승까지 올렸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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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는 올드 스쿨" 로버츠 말 속뜻은?…1회에만 23구 던졌는데, 어떻게 완투했나 (25.90)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자들을 상대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회를 마치는 데에 던진 공은 23개. 1회 투구 수만 놓고 보면 9회까지 던지기를 기대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그랬다. "그 시점엔 야마모토가 6이닝만 넘길 수 있기를 바랐다"고 돌아봤다. 그런데 이날 경기 9회 토론토의 마지막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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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오래했지만 처음 본다" 1531경기 베테랑도 경악…2001년 커트 실링처럼 해냈다, 야마모토 2연속 완투승 (23.41)
▲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9이닝 1실점으로 완투승을 거두더니 이날 경기까지 두 경기 연속 완투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18년 아메리칸리그 MVP에 빛나는 무키 베츠는 메이저리그 12시즌을 보낸 베테랑이다. 정규 시즌에만 1531경기를 소화했다. 그런 베츠가 "야구 오래했지만 처음 본다"라는 말을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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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GOAT로 남을 기록…'ML 역사상 4명뿐', 야마모토 대기록 무엇이길래 (22.33)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약 4481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투수 최대 계약액인 뉴욕 양키스 게릿 콜(9년 총액 3억 2천 4백만 달러)을 가뿐히 넘어선 계약 규모였다. 콜이 메이저리그에서 검증 된 투수라는 것과 달리 야마모토는 일본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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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야, 범가너 기억하지? 싱글A 투수의 미친 반전, 하지만 오타니는 '신인 교육' 전문이다 (18.50)
▲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괴물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6회까지 1-3으로 뒤져 있었으나 7회 조지 스프링어가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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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FA 영입 추진했던 애틀랜타 사장, 김하성 트레이드도 시도했다 "사실 우리의 목표는…" (12.9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FA 시장에 나왔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과 접촉했던 애틀랜타 사장은 '어썸킴' 김하성(30)을 데려오기 위해 진심을 다했고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앤소풀로스 애틀랜타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하성을 영입한 배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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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커쇼 라이벌이 어쩌다 이렇게… 성질 부렸다가, 아무도 안 찾는 강제 은퇴 수순 (0.00)
▲ 2023년 시즌 초반 방출된 매디슨 범가너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1년 이상 무적 신세로 머물고 있다 ▲ 전성기 기량이 아닌데다 프런트와 충돌 사실까지 알려진 범가너에 대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오래된 라이벌 관계다. 뉴욕에 있을 때부터 치고 박았던 두 팀은 서부로 이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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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직격한 역대급 불운, 그래도 절묘하게 탈출했나… 백수 신세 베테랑 속출, 도대체 무슨 일이 (0.00)
▲ 수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한파 탓에 1년 보장 300만 달러 계약에 만족해야 했던 마이크 클레빈저. 그나마 시즌이 개막된 4월 2일에야 계약할 수 있었다. ▲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인 리치 힐은 시장에서 불러주는 팀이 없어 강제 은퇴 위기에 놓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류현진(37‧한화)이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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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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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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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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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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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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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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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