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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5.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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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 많은 개선 필요" 英 BBC '비피셜' 혹평 터졌다, 리버풀, 커뮤니티 실드에서 팰리스와 2-2 무승부→승부차기 패배 [커뮤니티실드 REVIEW] (5.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음에서 열린 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많은 돈을 투자하며 플로리안 비르츠, 제레미 프림퐁 등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한 리버풀이지만, 새 시즌 첫 경기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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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V20' PL 우승은 리버풀입니다! 5-1로 손흥민 없는 토트넘 짓밟고 조기 우승 확정...통산 20번째 (1.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통산 2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82가 되며 2위 아스날과 격차가 15로 벌어졌다. 결국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아스날은 리버풀을 산술적으로 따라잡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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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리버풀 제대로 호구 취급!…아놀드→코나테→알리스터 줄줄이 뺏기나 "알론소 인맥 총동원" (1.17)
▲ 'One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문지기 없는 곳간'으로 내몰릴 처지다.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데 이어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 전천후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까지 잇달아 뺏길 위기에 놓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9일(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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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레비 회장 또 울겠네' 최악의 546억 '먹튀', 이번엔 리그 선두 상대로 득점포 작렬...시즌 3호골 (0.69)
▲ ⓒ세세뇽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두를 상대로 동점골을 작렬했다. 풀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리버풀을 상대한다. 전반전이 진행 중인 현재, 풀럼이 3-1로 리드를 잡고 있다. 리그 선두 리버풀은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었다. 알렉시스 맥알리스터가 박스 앞으로 볼을 몰고 들어간 뒤,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풀럼의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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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원모어 댄스' 춘다…아르헨티나, 브라질에 4-1 완승→통산 4번째 WC 우승 도전 확정 (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7, 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 댄스'는 아직 막을 내리지 않았다. 든든한 동료들의 분전으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뒀다. '원모어 댄스'를 준비한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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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초대박…10대 韓 프리미어리거 ‘또 탄생’ HERE WE GO 떴다 “윤도영 브라이튼 이적 확정” 4년 계약 (0.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유망주 윤도영(19, 대전하나시티즌)이 프리미어리그에 도전장을 내민다. 또 한명의 10대 프리미어리거 탄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HERE WE GO’가 등장했다. 윤도영의 이적이 기정사실화됐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브라이턴이 대전하나시티즌의 18세 윙어 윤도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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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위협적인 2슈팅' PSG, 1-0 승리→승부차기 혈투 끝 리버풀 제압...극적 8강 진출 성공 (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부차기 끝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리버풀에 1-0으로 승리하며 1,2차전 합산 1-1을 만들었다. 그리고 승부차기 혈투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이강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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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컵 REVIEW] '손흥민 우승 가능하다' 토트넘 베리발 결승골, 리버풀 1-0 격파...4강 1차전 승리 → 결승 진출 임박 (0.09)
▲ 9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을 1-0으로 꺾었다. 후반 40분 루카스 베리발의 결승골로 리버풀을 따돌린 토트넘은 내달 원정으로 펼치는 2차전에서 최소한 무승부만 기록해도 결승에 진출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을 무너뜨리면서 우승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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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노팅엄, 이젠 우승 후보! 선두 리버풀과 1-1 무승부...PL 2위 도약 (0.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정말 우승 후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시즌 예상 외의 선전을 펼치고 있는 노팅엄은 선두 리버풀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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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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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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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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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