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유니폼 찢어라" 작심발언, 진심이었네…'해적선장' 맥커친 피츠버그와 결별, 텍사스 전격 이적 (196.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 유니폼을 찢어라"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결별을 암시했던 앤드류 맥커친이 결국 텍사스 레인저스로 전격 이적했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빅리그 입성을 노린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6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전설적인 선수 앤드류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2026-03-06
-
"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45.08)
2026-07-04
-
'이럴수가' 해적선장이 175억 타자 영입 유탄맞나? "맥커친, 다시 PIT 유니폼 못 입을 수도" (23.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마르셀 오즈나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전격 이적했다. 그런데 이 행보로 피츠버그의 '리빙레전드' 앤드류 맥커친이 유탄을 맞을 조짐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마르셀 오즈나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계약 규모는
2026-02-10
-
해적의 상징이지만, 나이 먹으니 냉정한 이별? "유니폼 찢어 버리라"며 분노 대폭발 (20.4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를 의미하는 MVP 1회, 올스타 5회 선정. 3년 연속 와일드카드 진출 공헌. 피츠버그 파이리즈의 간판타자 앤드류 맥커친의 공헌입니다. 2009년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고 2013년 가을 야구 진출을 이끈 것은 지금껏 가장 환호 받았던 장면 중 하나입니다.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기량은
2026-01-27
-
"내 유니폼 찢어 버려라!" 제대로 열받았다, 해적선장의 작심발언…이러다 피츠버그와 작별? (20.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해적 선장' 앤드류 맥커친이 단단히 열이 받은 모양새다. 이러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일까. 맥커친은 지난 200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순위에서 피츠버그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09년 처음 빅리그에 입성했다. 데뷔 첫 시즌부터 108경기에 출전해 124
2026-01-27
-
'재계약 안 해?' 프랜차이즈가 구단 저격…"내 유니폼 벗겨 보라" 최악의 결별 조짐 (17.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간판 앤드류 맥커천이 구단 처우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는 벤 체링턴 단장이 자유계약 신분인 지명타자 맥커천의 거취에 대해 언급한 데 대한 공개적인 반응이었다. 맥커친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난 아직 할 일이 남아 있고, 당신들이 내게 어떤 딱지를 붙이든 난 끝나지 않았다"며 "내 유니폼을 벗
2026-01-26
-
[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16.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
3번의 찬스, 3번의 침묵…김하성, 피츠버그전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244 (3.51)
2025-09-27
-
다저스가 161km 초특급 괴물투수에 당했다…꼴찌팀에 패패패 수모, 김혜성-오타니 동반 침묵 (2.82)
2025-09-05
-
'트리플A에서 날아다니는데' 한국인 외야수, 왜 기회 안 줄까…마이너 2할 타자가 콜업됐다 (2.54)
2025-09-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