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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45.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 최악의 부진 속에서 선수들에게 자신의 이혼 사실까지 털어놓았던 충격적인 라커룸 연설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프라임 비디오 다큐멘터리 'A Beautiful Obsession'을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두 시즌 가운데 가장 힘들었던 시기의 비하인드가 공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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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37.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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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내릴까...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절차 착수 "구단 이끌 적임자로 판단" (36.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채용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13일(한국시간)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월콕스 디렉터는 캐릭이 다음 시즌 구단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랫 클리프 경에게 제안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라며 "모든 정황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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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31.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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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오피셜 ‘공식발표’ 25-26시즌 ‘트로피 0개’ 확정...UEFA 대회 참석X+국내 컵 대회 전부 탈락+PL 우승 가능성 0% 수렴 (21.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5-2026시즌에 단 하나의 트로피도 얻지 못하게 됐다. 맨유는 1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모든 컵대회에서 탈락했다. 이미 이들은 지난 시즌 리그 15위로 마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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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있는 맨유팬, 中 시진핑에 건넨 '맨유 승리볼' → 아스널팬 英 스타머 총리의 축구 외교…심지어 北에도 맨유 지지자 있다 (19.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단순한 스포츠 용품이 아니었다. 런던에서 베이징까지 약 8,000km를 날아온 노란색 축구공 하나가 경색됐던 영국과 중국의 외교 전선에 예상치 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8년 만에 성사된 영국 총리의 공식 방중 자리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선택한 비장의 카드는 다름 아닌 프리미어리그(EPL) 공인구였다. 해외 정상들의 외교에 축구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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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굿바이 "죽는 그날까지 나는 맨유"…주급 7억원 월클 MF 떠난다, 카세미루 우승 2회 안기고 작별 (17.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정들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2025-26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와 4년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2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89억 원)라는 거액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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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개까지 버려라”…맨유 250경기 레전드 폭로, 퍼거슨 감독 ‘헤어드라이기’ 실화였다→"결혼보다 축구" 웃픈 회상 (16.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 여자친구와 개까지 버리라고 했다.” 1988년부터 9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윙어로 활약한 리 샤프(54)가 퍼거슨 감독이 선수단 통제를 위해 얼마나 강력한 조치를 취했는지 알 수 있는 일화 한 토막을 공개했다. 역사상 그 어떤 감독보다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퍼거슨은 역대 최고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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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맨유에 등장…솔샤르 프레젠테이션 탈락 → 캐릭의 분석력+청사진 합격 "임시 감독 정해졌다" (15.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국에는 전설의 귀환이다. 망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원하기 위해 마이클 캐릭(45)이 단기 소방수로 나선다. 12일(한국시간) 영국 유력 매체 '가디언'과 '스카이스포츠' 등은 일제히 캐릭이 유력한 경쟁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제치고 임시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마르 베라다 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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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한 달 사이 두 번째 감독 선임 검토"...18위와 1점 차→적임자 찾기가 관건 (12.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11경기 무승이라는 굴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됐다. 6부리그 팀보다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조롱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감독 교체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한 달 사이에 두 번째 감독 선임을 검토하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가 3경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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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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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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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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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