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세' 미자母 전성애, 욕실 낙상사고에 119 출동…"주먹만한 혹" (17.53)
▲ 미자 모 전성애. 출처ㅣ미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미자가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의 아찔했던 욕실 낙상 사고 소식을 전했다. 미자는 2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모두 욕실 조심하셔요"라며 자택 욕실에서 전성애가 미끄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던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미자는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 오고 난리가 났었다"며 "이
2026-07-21
-
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14.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
'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12.55)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
"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9.06)
▲ 출처| 새뮤얼 L. 잭슨 SNS ▲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 연합뉴스 / UP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스페인 선수단과 집단 난투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밖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새뮤얼 L. 잭슨(77)이 "
2026-07-21
-
'샤크: 더 스톰' 이유준, '몰입감 甲' 맨주먹 액션…'신스틸러' 하드캐리 (5.28)
▲ 이유준.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유준이 '샤크 : 더 스톰' 신스틸러로 변신했다. 이유준은 지난 15일 전편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 연출 김건)에서 대포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팔색조 배우' 진가를 증명했다. '샤크 : 더 스톰'은 지난 2021년 공개된 '샤크 : 더 비기닝'의 후속 시리
2025-05-21
-
'충격의 주먹질' 북한 U-17, 전 세계에 찍혔다…'하이파이브 대신 펀치' 도발해놓고 일본에 승부차기 탈락 (5.07)
▲ 비매너로 시작해 탈락으로 끝났다. 북한 U-17 축구대표팀이 일본과의 월드컵 16강 무대에서 업보의 패배를 당했다. 경기 전 상대 선수들을 때리려는 듯한 위협을 가해 충격을 안겼는데 정작 결과는 16강 탈락이었다. ⓒ 중계영상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의 부적절한 매너가 국제 대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2025-11-19
-
"저리 치워!" 눈치 없나 손흥민 前 동료 마지막까지 화 참았다...막판 실점에 조롱한 유튜버와 갈등 (4.09)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마지막 순간 실점하자 안타까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5위
2025-11-11
-
"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3.57)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턴매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우승 추억을 되살리려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날의 악몽을 지워내고자 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11-09
-
"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2.42)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
"4전 전패 천적 잡았다"…백하나-이소희, 덴마크 뒤집은 반란의 75분→대역전 혈투로 '집안 싸움' 웃었다 "이제 우리가 1인자" (2.30)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5분간 이어진 숨 가쁜 랠리 끝에 상대 셔틀콕이 코트 밖으로 떨어지자 두 선수는 양 주먹을 꽉 쥐었다.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가 마침내 '천적'을 무너뜨렸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7위 백하나-이소희는 19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2025-10-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