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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NEW 에이스' 오현규 초대박, PL 입성 가능성 보인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토트넘이 예의주시" (377.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의 상승세가 유럽 빅클럽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튀르키예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그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랐다. 튀르키예 매체 'GZT'는 13일(한국시간) "베식타시 JK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는 오현규를 향해 복수의 잉글랜드 클럽이 주목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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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수비의 핵' 김민재, 월드컵 끝나고 프리미어리그 이적할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에 포함됐다" (363.6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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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360.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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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분노 폭발...캐릭 감독-브루노 페르난데스,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290.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친 가운데, 경기 후 판정 논란이 뜨겁게 불거졌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모두 심판의 기준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맨유는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본머스와 2-2로 비겼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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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호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설 제기..."알 나스르에 불만, 사우디 리그 떠날 가능성 있다" (268.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시 한 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보내고 있는 그가 ‘올드 트래퍼드 복귀’라는 시나리오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유럽 축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루머를 넘어 실제 논의가 오가고 있다는 주장까지 더해지면서, 세계 축구를 뒤흔들 초대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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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진다' 캐릭 임시 감독, 또 기적 썼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두 아스날 3-2 제압 (189.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잇단 강호 제압으로 프리미어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사임 이후 팀을 임시로 지휘 중인 마이클 캐릭(44)이 부임 직후 리그 1·2위 팀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극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일명 ‘캐릭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현지에서 등장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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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에 2-0 승→아스널에 3-2 승...'2연승' 거뒀는데 날벼락! '덴마크 박지성' 도르구, 장기 부상 확정 (187.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으로 자리 잡은 덴마크 출신 멀티 공격 자원 파트리크 도르구(22)의 햄스트링 부상이 단순 근육 경련 수준이 아니라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중상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팀 내부와 팬층 모두 적지 않은 충격에 빠진 분위기다. 박지성의 맨유 시절 등번호인 ‘13번’을 물려받아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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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승13무23패' 승률 최악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굴욕의 경질...14개월만에 물러난다 (185.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정이 끝을 맺었다. 짧지만 혼란스러웠던 시간 끝에 그는 구단 역사에 씁쓸한 기록을 남기며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모림 감독을 감독직에서 해임했다. 구단은 현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내부 논의 끝에 결별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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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155.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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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구 환상 선제골 폭발' 페르난데스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에 1-0 승리...5위 도약 (151.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력 공백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값진 승리를 챙기며 상위권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맨유는 시즌 성적 8승 5무 5패, 승점 29를 기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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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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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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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