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32.49)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
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26.50)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
137년 다저스 역사에 이름 올렸다, 오타니 37호·5경기 연속 홈런 쾅…'프리먼 끝내기' 다저스 미네소타에 4-3 역전승 (6.43)
▲ 5경기 연속 홈런을 이어간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5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37호 홈런을 기록했다. 0-0으로 맞선 1회 첫 번째 타석에서 오타니는 미네소타
2025-07-24
-
다저스 누구도 못했던 그 기록, 오타니라면 어떨까…6경기 연속 홈런, 펜웨이파크에서 도전한다 (5.77)
▲ 오타니 쇼헤이는 다저스 역사에 없었던 7경기 연속 홈런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처음으로 50홈런 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엔 다저스 새 역사에 도전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
2025-07-25
-
1901년 이후 처음 있는 일…야구 만화가 아닌 현실이라니, 오타니의 미친 기록 무엇이길래 (5.77)
▲ 24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 경기에서 시즌 37호 홈런포를 떠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손과 발로 메이저리그 역사를 만들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렸다. 0-0
2025-07-25
-
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4.57)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
다저스 팬에게 욕 먹었던 설움 날렸다…193번째 홈런 작렬→다저스 역대 8위 올랐다 (0.29)
▲ 홈런을 치고 해바라기씨로 축하받고 있는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한 타격으로 다저스 팬들에게 비난받았던 맥스 먼시가 살아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2025-05-16
-
이치로에 박수 보낸 추신수, 입후보 가능할까 물었더니 화들짝… “거기가 어디라고” (0.16)
▲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아시아 야수로는 현재 WAR 2위를 기록 중이다. 2026년 명예의 전당에 후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최고의 스
2025-02-05
-
오타니 MVP 수상 전 가볍게 몸풀기? 최고 타자까지 삼킨다, 아무리 봐도 적수가 없다 (0.01)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8일(한국시간) 2024년 행크 애런상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오타니는 당연히 내셔널리그 최종 후보 10인이 당당히 선정됐다. ▲ 오타니는 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59도루, OPS 1.036의 대활약을 펼치며 10년 총액 7억 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했다. [스포티
2024-10-08
-
"일본인 빅리거 최초·지명타자 최초·2024년 1호" 오타니 30홈런-30도루에 日 언론 쾌재 불렀다 (0.00)
▲ 오타니 쇼헤이는 4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서 무려 3개의 도루를 추가하며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자,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초의 30-30이다. 또 지명타자 최초, 2024년 최초 30-30이라는 기록이 뒤따랐다. ▲ 달리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자에만 집중하는 오타니 쇼헤이
2024-08-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