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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73.0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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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아시안게임 홍보 이상현 선수단장, 김봉진 체육기자연맹 회장에게 적극적 지원 부탁 (63.1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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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62.7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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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쇼트트랙 초유의 사태...男 1500m 金 후보 임종언 펜스 충돌, 충격의 탈락→황대헌·임종언 결승행 (59.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주목을 받았던 임종언이 탈락하게 되면서 황대헌과 신동민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이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메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임종언(고양시청)의 예선 탈락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5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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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나왔다고 사진까지 금지?"…'육상 여신' 클라버, 유럽선수권 앞두고 "몸상태 좋다" 자신감→동시에 EBU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쓴소리 (51.5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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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때문에 中 '13년 恨' 또 이어지나…BWF도 세계 1위 향한 확신 "부상 위기? 이번에도 강하게 돌아온다" (46.4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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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에서 열리는 만큼 각오 남달라" 유승민 회장 출사표...아이치·나고야 AG D-30, 태극전사 1052명 '결전 준비' (45.5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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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韓 체육 미래 경쟁력은 학생선수”…소년체전이 다시 던진 화두 (44.18)
[스포티비뉴스=부산, 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은 학생 선수들이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의 말은 단순한 축사가 아니었다. 한국 스포츠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무엇으로 유지되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까웠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세계선수권 챔피언도 처음부터 국가대표였던 것은 아니다. 학교 운동부에서 운동을 시작했고, 지역 대회와 전국 무대를 거치며 성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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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중 구토…‘24년 만에 첫 올림픽 메달, 미치도록 따고 싶었다’ (42.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앤드류 머스그레이브(37)가 자신의 다섯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인터뷰 도중 구토 증세까지 보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머스그레이브가 구토 투혼을 보였다. 자신의 다섯 번째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기 위한 노력을 누구도 의심할 수 없을 것이다. 인터뷰 도중 구토를 하기 위해 멈춰야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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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韓 피겨 최고 재능 차준환의 기권이 불러온 나비효과...한국 남자 피겨 싱글 출전권 감소 (42.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세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차영현과 김현겸이 나란히 쇼트프로그램에서 탈락하며 다음 시즌 출전권도 축소됐다. 두 선수는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지만,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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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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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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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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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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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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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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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