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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39% 수준…손흥민, 연봉도 초특급! 166억 찍었다→"MLS 전체 2위" 공식 발표 (22.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면 39.3% 수준이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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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맨시티, 로드리 바르셀로나 영입 ‘전격 거절’…979억 줘도 안 팔아 (21.3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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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21.0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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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15.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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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1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바로 ‘억만장자 축구 선수’의 등장이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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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독박 축구' 면하나…AT 마드리드 분노 폭발! "알바레스 빼가려 불법 접촉" FIFA에 바르셀로나 공식 제소→"당사자는 메시 후계자 여전히 꿈꿔" 1640억 영입전 파국 일로 (13.6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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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3.5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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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반전'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에 이어 소속팀 변경 가능성..."충격적인 이적 번복 준비" (11.95)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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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M 합류 예상 밖 지연..."대한민국 법률에 따른 절차를 마쳐야"→한국에서 선수단과 마주할 가능성 제기 (11.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등번호 7번까지 받았지만 아직 새 팀 훈련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이 병역 특례와 관련한 행정 절차 때문에 한국에 머물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장면은 ‘한국의 메시’ 이강인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하는 모습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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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개막전’ 韓 기다리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뜬다 “메시 근육 부상 회복→팀 훈련 성공적 복귀” (11.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만난다. 두 선수의 미국 무대 진출 이후 최초의 맞대결이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에서 만나게 될 두 팀은 서부 콘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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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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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