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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33.88)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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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GOAT' 메시를 가장 슬프게 했던 '이것'은?..."모든 게 이상했다" (1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가장 슬펐던 순간과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꼽았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휴식기에 스페인을 방문한 리오넬 메시와 단독 인터뷰를 전격 공개했다. 스포르트는 가장 먼저 메시에게 "바르셀로나에서 뛰던 시절이 즐거웠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메시는 "당연하다. 정말 의미있고 중요한 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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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뒷담화' 들은 메시, 멀티골+400호 도움+평점 10점 폭발 'GOAT 증명'…인터 마이애미, MLS컵 8강 진출 (9.78)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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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바르사 임대? 메시가 먼저 유럽 향한다...英 매체 보도 "갈라타사라이, 메시 임대 원해" (9.69)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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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나도 곧 은퇴 시기 온다" 메시, 절친들의 결정에 속마음 전했다 (9.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함께 영광을 누렸던 동료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게 됐다. 리오넬 메시 역시 축구화를 벗을 날이 머지않았음을 인정했다. 미국 매체 'MLS멀티플렉스'는 1일(한국시간) "메시가 바르셀로나 시절 친구들의 ‘은퇴’에 대해 조용히 하던 속마음을 드러냈다. 메시의 오랜 동료들, 특히 오랫동안 함께한 친구들이 하나둘씩 은퇴를 선언하고 있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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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기준점 됐다” 네이마르보다 SON?...MLS가 반한 진짜 월드클래스→ '실속형 스타' 선호 뚜렷 (9.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 존재인 네이마르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러나 MLS 30개 구단 영입 방향성이 화려함보다는 '실속형 스타'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해졌고 이를 대표하는 사례가 손흥민(LAFC)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글로벌 축구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MLS 구단이 브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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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 공식적으로 인정..."정말 가고 싶고, 너무 그리워요" (8.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1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진행한 이번 인터뷰는 정확히 2주 전에 이루어졌다"라면서 메시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바르셀로나 시절 이야기뿐만 아니라 동료들(세르히오 부스케츠, 호르디 알바), MLS 등에 대해 언급했다. 메시는 지난 10일 축구계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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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8.8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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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니다" 손흥민 오피셜 공식 발표 직접 입 열었다...겨울 임대설에 대해 "어떤 팀과도 논의한 적 없어" (8.8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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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8.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평점 10을 부여받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로 소속팀 플레이오프 8강행을 견인했다. 멀티골과 1도움을 쓸어 담아 여전히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중심임을 재각인시켰다. 미국 언론은 "MLS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슈퍼매치’ 예고편이 시작됐다"며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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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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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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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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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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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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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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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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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