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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메시, 바르셀로나 팀 구단주 됐다…“팀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출발점” (160.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 연고 팀의 구단주가 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주에 위치해 1951년 창단한 역사 깊은 팀인 UE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가 우리 팀의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 메시가 공식적으로 우리 팀을 인수했다는 것을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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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메시, 바르셀로나 상대하다가 다쳤다…손흥민과 역사적인 MLS 개막전 불발 위기 (115.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역사적인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가 근육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구단은 "최근 에콰도르에서 치러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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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습 충격 발표’ 메시, 바르셀로나 영원히 돌아온다…“현재 소속팀과 2028년까지 계약, 그때가 가장 이상적” 바르사 회장 ‘메시 동상 건립 계획’ 발표 (99.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에 영원히 남게 됐다. 인터마이애미와 계약이 끝난 뒤에 캄노우 앞 메시 동상 건립을 추진한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매체 ‘바르사우니베르살’이 19일(한국시간) 주앙 라포르타 회장의 발표를 옮겼다. 라포르타 회장은 최근 메시를 묻는 질문에 “쿠발라나 크루이프처럼 메시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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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 공식적으로 인정..."정말 가고 싶고, 너무 그리워요" (50.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1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진행한 이번 인터뷰는 정확히 2주 전에 이루어졌다"라면서 메시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바르셀로나 시절 이야기뿐만 아니라 동료들(세르히오 부스케츠, 호르디 알바), MLS 등에 대해 언급했다. 메시는 지난 10일 축구계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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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44.91)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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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의 저택, 추정 가격 153억 원…대략 295평 ‘침실 8개’ (30.0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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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계약부터 발롱도르 8회까지"…메시를 만든 아버지, 끝내 눈 감았다 (26.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을 세상에 내놓은 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리오넬 메시(39)의 아버지이자 20년 넘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동행한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가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그는 어린 아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뒤 인생을 걸었다. 성장호르몬 문제로 선수 생활에 중대한 갈림길을 맞은 아들을 데리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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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25.8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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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상대가 메시라도 우승하고파" 18세 라민 야말의 각오와 존경심 "39세가 이 정도로 잘할 줄 몰랐다" (2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다만 월드컵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면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야말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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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도 네덜란드와 난투극 벌이더니…'메시 경호원' 결승 끝나자 또 주먹질 추태→빛나던 북중미 여정 '721분째' 극적 추락 (23.78)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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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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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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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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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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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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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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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