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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44.86)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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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7.29)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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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갔을 때 골 넣어야지…“ 천하의 메시 막 나가네, 대표팀 차출됐는데 MLS 출전 ”애틀란타전 멀티골→득점 선두“ (5.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대표팀 소집 기간에 클럽 팀 유니폼을 입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GOAT’의 위용을 과시했다. ‘흥부 듀오’의 드니 부앙가(30, LAFC)를 제치고 MLS 골든부트(득점왕) 경쟁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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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조금만 더 도와주라' 메시, 흥부 듀오 빠진 사이 멀티골 작렬...2골 차로 부앙가 따돌리고 MLS 득점 선두 유지 (5.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GOAT’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대표팀 소집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클럽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그는, 마치 모든 무대를 자신의 무대처럼 장악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명백히 메시였다. 멀티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고, 그 과정에서 LAFC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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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또' 메시와 같은 클래스! “흥부 듀오” 부앙가→나란히 이주의 베스트 확정 (2.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행보가 곧 MLS의 역사가 되고 있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별들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선수들은 자신의 활약으로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라면서 ‘매치데이 35 베스트11’을 발표, 손흥민을 또다시 공격진에 포함시켰다.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은 3-4-3 전형으로 짜였는데, 파스칼 얀센(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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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대박! 미토마 엿새 만에 초고속 복귀…일본 최초 'EPL 10골' 조준→"울버햄프턴전 선발 유력" (0.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턴 감독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서 복귀를 신고할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미토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경기에서 9골 3도움을 수확했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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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두 번 울린 '일본 손흥민', 심하게 반한 리버풀 레전드의 극찬 "메시 같아" (0.05)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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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REVIEW] '제대로 안 뛰면 나 은퇴한다' 메시 호통쳤나…후반전 확 달라진 아르헨티나, 캐나다 2-0 꺾고 2연패 시동 '순조로운 출발' (0.00)
▲ 아르헨티나는 미국 아탈란타 메르세데츠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파아메리카 2024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캐나다와 만났다. 전반부터 압도하며 분위기를 잡았다. 코파 아메리카-월드컵-코파 아메리카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을 노리는 메시는 선발로 출전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앙헬 디 마리아 등과 호흡하며 그라운드를 질주했고 후반전에 기점 역할을 했다. 선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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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발목 날아갈 뻔…캐나다 아찔한 양발 태클→발목 돌리기 '축구의 神 막으려면 이 방법밖에' (0.00)
▲ 아르헨티나는 미국 아탈란타 메르세데츠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파아메리카 2024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캐나다와 만났다. 전반부터 압도하며 분위기를 잡았다. 코파 아메리카-월드컵-코파 아메리카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을 노리는 메시는 선발로 출전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앙헬 디 마리아 등과 호흡하며 그라운드를 질주했고 후반전에 기점 역할을 했다. 선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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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밀어낸 다이어, 해트트릭 신난 케인...절친 맞네 "케인보다 뛰어난 왼발은 메시 뿐" (0.00)
▲ 9일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마인츠를 8-1로 제압했다. ▲ 9일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마인츠를 8-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영국 절친' 해리 케인과 에릭 다이어가 바이에른 뮌헨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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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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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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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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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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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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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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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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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