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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217.91)
▲ 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LPGA 메이저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인 유소연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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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196.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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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컴백 열기 뜨거워진다...새 싱글 '히트' 카운트다운 시작 (191.96)
▲ 82메이저 두번째 싱글 '히트' 스케줄러. 제공|그레이트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82메이저가 두번째 싱글 '히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82메이저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히트'(HEAT)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거칠고 강렬한 질감의 흑백 배경 속에 불타오르는 듯한 로고가 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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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韓배우 최초로 메이저리그 시구 나선다…글로벌 '홈런' 요정 (187.98)
▲ 하지원. 제공ㅣ해와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서 시구를 한다. 하지원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리는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메이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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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178.96)
▲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챔피언의 자신감은 달랐다.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0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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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달라진 모습으로 9월 컴백…신곡 '히트' 비주얼 필름으로 궁금증 유발 (176.34)
▲ 82메이저가 9월 1일 컴백을 예고하는 영상.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82메이저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룹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5일 SNS를 통해 두번째 싱글 '히트'(HEAT) 비주얼 필름을 공개하고, 9월 1일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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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연패' 대기록 현실로? 유해란, 위기 극복하고 1위 질주 (176.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해란이 초반 흔들림을 극복하고 공동 선두를 지켜내며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유해란은 1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끝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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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75.40)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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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74.43)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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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173.04)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2위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세 타를 줄인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샘 스티븐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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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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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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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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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