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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103.7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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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28.24)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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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28.13)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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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한 걸까…ML서 1점대 ERA 맹활약, 트레이드 시장 주목해야 할 이름 됐다 (26.28)
▲ 브룩스 레일리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 뛰었던 것일까. 한때 롯데의 마운드를 이끌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불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며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주목해야 할 선수로도 주목 받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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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25.32)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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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른 팀들이 욕한다…'11억 달러 나중에 줄게' 오타니에 스쿠발까지 영입 가능했던 이유, 다저스가 슈퍼팀 만드는 비밀 드러났다 (25.06)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트레이드 마감시한의 주인공은 타릭 스쿠발이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LA 다저스가 그를 품었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해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좌완 에이스 스쿠발을 영입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는 또 한 번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발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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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정후도 트레이드 시장 나올 수 있다", SF 진짜 다 내보내나, 전문가 파격 전망 왜? [이정후 돌풍①] (24.8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축 선수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을 사실상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은 일찌감치 제기되어 있다. 그런데 베테랑들뿐 아니라 팀의 간판 외야수 이정후와 엘리엇 라모스까지 트레이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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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24.7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년 새로운 노사협정(CBA) 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MLBPA) 측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 하지만 선수노조는 즉각 반발했다. 'MLB.com'은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CBA 협상에서 선수노조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며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제안한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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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가능성 50%" 이정후 트레이드설 계속 커진다, ESPN도 참전…PS 노리는 3개 팀으로 예상 행선지 압축 (23.9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이름이 또다시 트레이드 후보로 거론됐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팀들이 높은 타율과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갖춘 이정후를 매력적인 보강 카드로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SPN을 비롯한 미국 매체들은 트레이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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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황당 이유로 SF 잔류한다고? 이게 없어서 가치 부족? MLB도 주목하는 거취 (23.77)
▲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어 중 한 명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나은 성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질주하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리그 전체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게 두 가지 이유다. 우선 뛰어난 타율이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93경기에 나가 타율 0.3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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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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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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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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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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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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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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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