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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352.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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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306.41)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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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300.4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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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299.5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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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285.8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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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준우승, 정말 짜증 났다" 솔직 고백…올해 남은 메이저대회는 3개, 우승 꿈 이룰까 (248.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솔직한 소감과 함께 다시금 각오를 다졌다. 제81회 US여자오픈이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내렸다. 넬리 코다(미국)가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찰리 헐(잉글랜드)은 7언더파 277타로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다. 헐은 최종 라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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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위→9위 점프' 김시우 PGA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선두와 2타 차 (244.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적어 내면서 2언더파 138타로공동 49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 선두와 2타 차이다. 김시우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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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237.35)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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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김효주 준우승"…태극낭자와 연 깊은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133억으로 증액 (211.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로 증액됐다. LPGA 투어 사무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액을 지난해 790만 달러에서 110만 달러 오른 900만 달러(약 133억4000만 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승 상금은 135만 달러(약 1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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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메이저 대회 트로피 노린다! C. 팰리스, UECL '결승 진출' #SPOTIME #UECL (202.93)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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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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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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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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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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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